딩크는 double income no kids
싱크는 single income no kids
싱크족
즉 결혼했는데
한쪽만 자발적 독박벌이라면(난임 불임은 제외)
결혼 이해할 수있나요?
예를들어
남자는 집에서 살림만하고
여자는 밖에서 돈벌어 오는 구조요.
(결혼이 주는 안정감 때문에?)
퇴근하고오면 설거지가 기다릴거같은 상상은
나만하는가?
[일반] 싱크족은 이해가 안된다
익명(183.105)
2024-01-11 17:08
추천 4
댓글 7
다른 게시글
-
극단적 선택은 정말 극단적인가? [1][일반] 돌궁둥이(awesomebros00) | 24.01.11추천 20
-
요새는 극단적 선택 뉴스보면 걍 부럽기만 함 [2][일반] 익명(118.235) | 24.01.11추천 22
-
해외 친죽음주의 유튜버 영상 봤는데 [5][일반] Atom(211.229) | 24.01.11추천 9
-
노예의 최고의 복수는 노예를 생산하지 않는것이다. [4][일반] 익명(183.105) | 24.01.11추천 45
-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건데 [6][일반] 웨스타로스(61.102) | 24.01.11추천 0
-
배탈만 나도 고통스러운데... [1][일반] 익명(49.163) | 24.01.11추천 14
-
남은 삶을 행복을 추구하다 가자는데 행복조차 불가능하단걸 깨달았다. [1][일반] 익명(211.226) | 24.01.10추천 9
-
한국 20~35세 남녀 성비 [7][자료] 반출생주의(nobirth) | 24.01.10추천 15
-
살아있는 사람들의 욕심으로 인해 아이는 태어난다. [2][일반] 부럴압착기(coconutboss) | 24.01.10추천 28
-
죽는마당에 남 민폐 신경써줄 이유가 있나 [1][일반] 익명(118.235) | 24.01.10추천 12
한 쪽은 돈만 벌고 한 쪽이 집안 일 다하면 괜찮은 것 같은데.
집안일 요새 많이 쌓였어도 한두시간 컷이라 별로. 장비가 좋아져서 돈쓸수록 집안일에 쓰는 시간이 줄어듦
싱크족은 처음 들어봄. 그래도 서로 원하는게 맞아 떨어지니까 결혼했겠지. 법적 보호자로서의 역할이라든지. 연애에서 결혼으로 넘어가면 부딪히는 일 많을텐데 의무적으로 서로의 가족과 잘 지내야 하기도 하고 그거 다 감수하고 선택했을테니 존중함.
혼자 벌어도 별로 불만 없나보지
이런 경우에는 시부모 혹은 처가부모 모시고 살거나, 돈벌어오는 쪽의 형제자매가 장애나 희귀병 앓고있는데 그거 간병하고 있는 상황이 아닌가 싶긴함.
그리고 일반 서민 전업주부는 그냥 집안 청소하고 빨래하고 밥만 차려주면 끝이지만, 좀 직업특성상 아내가 개인직업 갖고 있는게 불법은 아닌데 사실상 개인직업을 가질 수가 없는 직업도 있긴 함. 예를 들어 목사부인이라든가 군인부인. 사실상 이 아줌마들은 목사부인, 군인부인이라는 직업이 있다고 쳐줘야 하는게 아닐까 싶은 정도임.
결론은 걍 퐁퐁남이지 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