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런지 모르겠다 ㄹㅇ
철학한답시고 꼴깝떠는 놈들 중에 한 10에 9는 실존충인데 사실은 그냥 맹목적으로 삶에의 의지를 긍정하라는 시대를 역행하는 철학사조지.
그 ㅈㄹ하지 말라고 분명히 선대 철학자들이 얘기를 했건만..
삶에 그렇게 주관적 의미를 부여하는건 좋다 이거야.
근데 지 혼자 그렇게 하면 되지 꼭 애를 싸지른다 이 말이여.
자살이야 지가 지 죽이는건데 누가 머라하냐?
떡치고 애싸지르는 사르트르나 까뮈나 걍 한통 속이라 보면 된다.
이악물고 비관론 안받아들이려고 발악하는게 언제까지 통하나 보자.
사람들의 지적 수준이 올라갈수록, 그리고 시대가 지나갈수록 비관론은 받아들일 수 밖에 없다.
진리는 원래 추악하거든 ㅇㅇ
철학한답시고 꼴깝떠는 놈들 중에 한 10에 9는 실존충인데 사실은 그냥 맹목적으로 삶에의 의지를 긍정하라는 시대를 역행하는 철학사조지.
그 ㅈㄹ하지 말라고 분명히 선대 철학자들이 얘기를 했건만..
삶에 그렇게 주관적 의미를 부여하는건 좋다 이거야.
근데 지 혼자 그렇게 하면 되지 꼭 애를 싸지른다 이 말이여.
자살이야 지가 지 죽이는건데 누가 머라하냐?
떡치고 애싸지르는 사르트르나 까뮈나 걍 한통 속이라 보면 된다.
이악물고 비관론 안받아들이려고 발악하는게 언제까지 통하나 보자.
사람들의 지적 수준이 올라갈수록, 그리고 시대가 지나갈수록 비관론은 받아들일 수 밖에 없다.
진리는 원래 추악하거든 ㅇㅇ
대체로 동의하는데 사르트르는 애 안 뒀고 까뮈만 딸 있지 않냐? 사르트르-보부아르 계약연애만 한거 같은데. 까뮈는 자식 둔것도 별론데 본인도 교통사고로 즉사한게 허망해서 더 싫음. 자식없이 그렇게 죽었다면 빨아줬을텐데.
사르트르 애 있어
아니디 없나
입양햇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