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하고 나약한 내 모습을 보면서 상위권에있는
존잘존예들은 어떤 삶을 살까? 부럽다. 모두에게 사랑받는건 어떤 기분일까?
수 없이 생각하고 부러워하면서 그들은 나와 다른 존재라고
신격화 하면서 살았음 나한텐 신처럼 보였거든
근데 결국 우리와 같은 인간이더라
그들도 나이먹으면 추해지는건 똑같더라고
관리안하면 30대에 늙고 관리하면 40대까진 버티고
나이들면 귀신같이 그 아름다웠던 기운이 사라지더라고
그저 이목구비가 뚜렸한 아줌마 아저씨가 될뿐
그리고 그들은 찬란했던 젊은 시절에 갇혀 살더라 평생.
남들과 비교하면 말도 안되게 빛났던 그 시절이 절대 잊혀지지 않고 오히려 자신을 얽매는거지
젊은 시절 그 아름다웠던 여자와 그 빛나던 남자의
보석같은 눈동자는 없어지고 어둡고 공허한 눈동자를 봤을때
반출생이 틀리지않았다는걸 증명해주는거 같았음
그 낮은 확률을 뚫고 좋은 외모로 태어난 저들마저
결국 나이가들면 후회와 열등감때문에 우울하게 사니까
끝이 다가올수록 인간은 추해지고 모두가 우울해지더라고
결국 안태어나는게 행복인거지.
존잘존예들은 어떤 삶을 살까? 부럽다. 모두에게 사랑받는건 어떤 기분일까?
수 없이 생각하고 부러워하면서 그들은 나와 다른 존재라고
신격화 하면서 살았음 나한텐 신처럼 보였거든
근데 결국 우리와 같은 인간이더라
그들도 나이먹으면 추해지는건 똑같더라고
관리안하면 30대에 늙고 관리하면 40대까진 버티고
나이들면 귀신같이 그 아름다웠던 기운이 사라지더라고
그저 이목구비가 뚜렸한 아줌마 아저씨가 될뿐
그리고 그들은 찬란했던 젊은 시절에 갇혀 살더라 평생.
남들과 비교하면 말도 안되게 빛났던 그 시절이 절대 잊혀지지 않고 오히려 자신을 얽매는거지
젊은 시절 그 아름다웠던 여자와 그 빛나던 남자의
보석같은 눈동자는 없어지고 어둡고 공허한 눈동자를 봤을때
반출생이 틀리지않았다는걸 증명해주는거 같았음
그 낮은 확률을 뚫고 좋은 외모로 태어난 저들마저
결국 나이가들면 후회와 열등감때문에 우울하게 사니까
끝이 다가올수록 인간은 추해지고 모두가 우울해지더라고
결국 안태어나는게 행복인거지.
적어도 빛나던 순간이 있잖아
맞아. 이제훈이나 장나라처럼 좀 특이한 소수의 경우 빼면 연예인이라도 30대 중반 들어가면 나이든 거 확실히 티 나더라. 그렇게 관리를 받을텐데 말이야. 예전에 한 번은 저 사람은 완전 상남자라 피부과도 안 가겠다라고 생각했던 연예인을 성형외과에서 실시간으로 봤었음.
인간 젊음이 수명에 비해 굉장히 짧다 느껴짐. 10대까지는 성장기니까 제외하고 너그럽게 봐줘도 20대 10년이 젊음의 끝이지. 실제로는 20대 중반부터 이미 성장이 끝나고 노화가 시작되고 있고
이 분야는 알랭 들롱이 좋은 사례지 세계적 미남이던 그도 나이 먹고 안락사 하고싶다 그러잖아
존잘존예도 어차피 한낱 짐승에 불과함. 이 새끼들도 어차피 똥오줌 다 싸고, 트림방구 껴대고, 섹스로 태어났고, 죽으면 재와 먼지로 돌아감.
그래도 존잘존예의 삶이 범인 보다는 훨 나음 ㅋㅋ
그래도 이왕 태어난거 최선이 좋지
존잘존예가 낳은 애도 기형아 될 수 있고 학폭 당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