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녀의 온전한 존엄성 침해:**
- 효 사상은 자녀를 단순한 노동력의 도구로 취급하며, 이로써 자녀의 온전한 존엄성이 침해되고, 그들은 단순히 부모의 욕망을 충족시키는 수단으로 전락할 수 있다.
2. **심리적 박탈과 자아의 소멸:**
- 부모가 효 사상에 강하게 집착하면 자식은 자신의 심리적인 요구와 개성을 희생해야 하며, 결과적으로 자아의 소멸과 심리적인 박탈을 경험할 수 있다.
3. **자녀의 피로와 고통:**
- 부모의 효 사상이 자식의 피로와 고통을 초래하며, 자녀는 자신의 욕구나 필요를 무시하고 부모의 기대를 충족하기 위해 끊임없이 희생해야 할 것이다.
4. **사회적 이탈과 편견:**
- 효 사상이 사회적 편견을 강화하고, 특정 가치관을 중시하는데 초점을 맞추면 자식은 다양성과 타인의 가치를 이해하지 못하고 사회적으로 이탈할 가능성이 있다.
5. **인간권의 완전한 무시:**
- 부모의 효 사상이 인간권을 완전히 무시하면서 자식은 자신의 기본적인 권리와 자유를 상실하게 되며, 이는 도덕적으로나 법적으로 문제의 소지가 있다.
농경 사회에서는 부모가 자식을 노동력의 도구로 삼았고 70년대에서 2000년대 한국에서는 신분 상승 (자식을 열심히 공부시켜서 좋은 대학 보내고 좋은 직장 얻게 하자)의 도구로 삼았음
그런데 문제는 현대 한국은 20대가 50대보다 가난한, 즉 자식 세대가 부모 세대보다 최초로 가난한 사회가 되어 더이상 자식 낳아봤자 신분 상승이 불가능하다는 게 현실임.
그러므로 애 낳으면 그 애가 우리보다 잘살 가능성은 0이고, 인공지능과 기계 도입으로 실업자 될 확률은 100%임. 올해 미국 구글, 아마존, 씨티은행 대량 해고만 봐도 알 수 있음. 걔네도 자동화로 인해 일자리 줄어드는 중. 한국은 2023년 신규 채용 규모가 2022년에 비해 12.7% 줄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