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걸 좋아해야 남들이 좋아하니까
다수의 취향과 맞춰야 튀지 않으니까
사회적으로 좋은 인식을 받으니까
태어나기 전부터 이미 형성된 보편적인 가치니까
이러한 모든걸 떠나
내가 죽을때까지 질리지 않고
똑같은 마음의 크기로 좋아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좋아하는 마음의 본질적인 것이 무엇인가
이 의문의 답으로 정한 것은 색깔이다
예로 지금 나는 이 의자가 좋다
그렇다고 내일의 내가 같은 마음으로
이 의자를 좋아하진 않는다
항상 존재하는 익숙해진 의자다
물체가 아닌 난 앉는 행위를 좋아하는 거다
그렇다면 꼭 의자가 아니여도 된다
책상에도 걸터앉을 수 있다
그럼 의자를 좋아하던 마음은 뭐였는가
시각적으로 눈에 들어온 의자의 색깔이었다
그 색깔만은 대체 되지 않는다
그렇다고 하나의 색깔만 좋아하지도 않는다
계속 보면 결국 질린다
질리지 않는 형태의 색깔이 뭐가 있을까
그건 하늘이었다
매 시간 바람에 따라 구름의 모양이 바뀌고
비 오는 날이면 어두운 색의 구름
맑으면 맑은대로 하얀 구름
아예 구름 없이 파란 하늘
구름사이로 퍼진 태양빛
날씨에 따라 눈 비 번개 무지개
해의 위치에 따라 붉은빛 주황빛 보랏빛
사라지지 않고 항상 내 눈앞에 존재 할 수 밖에 없는
내가 계속해서 새로운걸 찾으려 하지 않아도
스스로 형태가 변하고 여러 색을 띄는 하늘
무지개 색의 점, 선, 면 으로 이루어진 타투
4-5년이 되어가는 지금 마음이 똑같다
플러스도 마이너스도 없이
하나의 의미로 정해 놓은 것이 아닌
내가 좋아하는 요소를 축약시켜 놓은
시간이 흐름에 따라 새로운 생각 가치관이 생겨도
본질적으로 변하지 않는 내가 좋아하는것
햇살이 좋아서 기분이 좋으면 오늘의 태양이
딸기를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오늘의 딸기가
나에겐 오늘의 빨간색이 되는거다
현재의 나에게 맞는 의미를 계속해서 떠올릴 수 있다
다수의 취향과 맞춰야 튀지 않으니까
사회적으로 좋은 인식을 받으니까
태어나기 전부터 이미 형성된 보편적인 가치니까
이러한 모든걸 떠나
내가 죽을때까지 질리지 않고
똑같은 마음의 크기로 좋아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좋아하는 마음의 본질적인 것이 무엇인가
이 의문의 답으로 정한 것은 색깔이다
예로 지금 나는 이 의자가 좋다
그렇다고 내일의 내가 같은 마음으로
이 의자를 좋아하진 않는다
항상 존재하는 익숙해진 의자다
물체가 아닌 난 앉는 행위를 좋아하는 거다
그렇다면 꼭 의자가 아니여도 된다
책상에도 걸터앉을 수 있다
그럼 의자를 좋아하던 마음은 뭐였는가
시각적으로 눈에 들어온 의자의 색깔이었다
그 색깔만은 대체 되지 않는다
그렇다고 하나의 색깔만 좋아하지도 않는다
계속 보면 결국 질린다
질리지 않는 형태의 색깔이 뭐가 있을까
그건 하늘이었다
매 시간 바람에 따라 구름의 모양이 바뀌고
비 오는 날이면 어두운 색의 구름
맑으면 맑은대로 하얀 구름
아예 구름 없이 파란 하늘
구름사이로 퍼진 태양빛
날씨에 따라 눈 비 번개 무지개
해의 위치에 따라 붉은빛 주황빛 보랏빛
사라지지 않고 항상 내 눈앞에 존재 할 수 밖에 없는
내가 계속해서 새로운걸 찾으려 하지 않아도
스스로 형태가 변하고 여러 색을 띄는 하늘
무지개 색의 점, 선, 면 으로 이루어진 타투
4-5년이 되어가는 지금 마음이 똑같다
플러스도 마이너스도 없이
하나의 의미로 정해 놓은 것이 아닌
내가 좋아하는 요소를 축약시켜 놓은
시간이 흐름에 따라 새로운 생각 가치관이 생겨도
본질적으로 변하지 않는 내가 좋아하는것
햇살이 좋아서 기분이 좋으면 오늘의 태양이
딸기를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오늘의 딸기가
나에겐 오늘의 빨간색이 되는거다
현재의 나에게 맞는 의미를 계속해서 떠올릴 수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