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전세계 사람들이 반출생주의자가 되어 아이를 낳지 않게된다 -> 출생을 안하니 사회를 유지 할 수 없어 다시 아이를 낳게된다


이딴건 아무 의미도 없는 망상인거고


어차피 기술이 발전하면 할 수록 인류멸종에 점점 가까워지는거고 결국에는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인류는 멸종하게 될거임


지금 전세계적으로 히키코모리가 점점 증가하고 있는데


만약 그 사람들이 핸드폰도, 컴퓨터도, tv도 없이 아니 하다못해 책 조차 없는 사회라면 골방에서 몇 년 몇 십년을 틀어박혀 지낼 수 있을까?


만약 근 미래에 자신이 원하는 이성을 닮은 섹스로봇이 상품화된다면 구태여 지금처럼 연애결혼에 목을 맬 이유가 있을까?


좀 더 미래에 완전몰입형 가상현실로 자신이 바라고 원하는 모든 것을 가상세계에서는 이룰 수 있다면?


인간이 구태여 일을 하지 않아도 기계가 알아서 노동을 하고 인간은 그 노동의 산물만 취할 수 있다면?


매트릭스나 터미네이터에서 나오는 ai의 반란과 인간살육은 그저 대중의 불안을 자극하는 헐리우드식 허구에 불과 할 뿐이고


진짜 인류의 미래는 인간의 편의를 위한 기술이 발전하면 할 수록 인간은 점점 더 출산을 할 이유도 필요도 없고 인류라는 종의 평온한 멸종을 맞이 할 거란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