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을 국가가 막을려고 한다면 자살이 대체 뭐가 문제인건지, 왜 잘못된 선택인지 납득을 할 수 있게 설명을 해야 하는데
이에 대해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경우는 단 한번도 본 적 없음
기껏 한다는게 부모님이 얼마나 슬퍼하시겠어요랑 베르테르효과, 사회유지를 위해서 이 셋 정도밖에 없는데
그럼 자식은 부모가 즐거워 하는 행위만 해야하고 슬퍼하는 행위는 법적으로 아에 금지시켜야 하고
베르테르효과 일어 날 수 있으니까 언론에서 모방사건 일어날만한 모든 보도를 금지시켜야 하고
저출산으로 인한 사회붕괴를 막기 위해 피임과 낙태를 금지시키고 어쩔 수 없이 애 낳게 해야하나?
애시당초 금지해야 할 이유도 없고 막을 이유도 전혀 없는걸 본능적 혐오와 종교적 이유에 기인해서 막는 것 아닌가?
노예들 줄어들까봐 그러는 듯...이기주의 끝판왕 한국 정치인,종교인들
아니 노예들 줄어들까봐 그러는거면 낙태 피임 죄다 금지시키면 노예복사되는데 그건 안 그러잖아
출산율 0.1까지 가면 낙태,피임도 죄다 금지시키겠지 지금은 뭐 정치인 새끼들 지들이 먹고살만하니까 그러는거 아님?
애초에 법이라는 게 인간의 본능적 도덕 감각을 기초로 만들어진 거라 도덕에서 논리를 찾으면 그게 오히려 오류임 도덕은 논리가 아니라 내재된 감각 같은 거임
맞는말인거 같음.. 반출생주의도 그 일환이아닐까 생각한다 그런데 궁금한게 논리라는것도 인간의 감각으로 만들어진거 아님? 도덕과 논리가 상충하는 경우가 왜 발생하며 그럴경우 어느쪽을 따라야 하는지 궁금함. 논리는 인간이 만든게 아니라 원래 있는걸 발견헌거임?
ㄹㅇ - dc App
노동력 = 국력 그냥 쉽게 생각하셈 애초에 도덕? 인간의 마음? 이런 건 높으신 분들한테 알 바 아님 수백만년 전부터 그래왔음
물론 이와 동시의 대다수의 도덕 직관이 자살을 막아야 하는 것으로 인식해온 것도 맞음 예를 들어 과학 발달 이전에는 자살하면 지옥에 간다든지 하는 식으로 당사자에게 있어서도 손해인 행위인 것처럼 믿게 하기도 했고.
근데 어쨌든 근본적으로는 사람 머릿수 = 노동력, 군사력이라고 인식되기 시작함과 동시에 출산을 숭고한 일로 포장하고 자살을 죄악으로 여기기 시작했을 것이라고 생각함
나라의 쥬인님들이 보기에 인구수 = 노동노예 군사노예인데 감히 자살을 해서 노예탈출 하겠다니 괘씸하다 하면서 자살반대 선전선동 해대는거
국가에서 뭘 막냐 기껏해야 자,살예방 방지 전화? 그런거일자리 창출용으로 생색이나 내는거고진짜 막는다고 말할수 있다면 처벌을 해야지.니들 주변에 그런짓 실패 한다고 처벌 받은사람이 있긴 있음?? 본적이나 있음??국가 입장에선 노예 천민 하나가죽든 말든 상관없어. 너란 존재 자체에관심이 없는데, 살든 죽든 뭔 상관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