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하고 몇 주만 지나도 팔다리는 물론 뇌와 각종 장기까지 다 발달한 상태이고 고통까지 느낀다는데그런 생명을 그것도 다른 생명도 아닌 자기 자식을 죽이는데 아무런 처벌도 책임도 지고싶지 않다는걸 옹호하는게 이해가 안가네
설령 그렇다고 해도 억지로 동의 없이 싸질러서 100년 생로병사의 고통받게 하는 것보다는 낫다 = 낙태찬성론 인 거시지.
그럼 출산 딱 하자말자 목졸라 죽이거나 얼어죽게해도 키우는 것보다는 낫겠네 ㅋㅋㅋ
ㄴ자아 생기기 전에라도 빨리 죽는게 제일 나은건 맞음
그래서 반출생주의는 가급적 애초에 임신과 수정을 하지말라고 하는거고 그래도 힘들면 태아의 적절한 발달시기 이전에 낙태하라는 거임. 그 이후에 대해서는 사람들마다 의견이 다를거라 생각함. 나는 이후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다는 입장임.
낙태할 때 고통이 있으면 반대하겠지 애초에 논점을 거기로 잡으면 안 됨. 여기 있는 사람들 대부분 낙태할 때 고통이 있는지는 깊게 생각 안 했을 거임 물론 무지했던 부분이 있으면 고쳐야 되는 것도 맞음. 이제부터 고통 없는 낙태만 옹호합시다.
11주 전에는 통각이 없는데 그걸 반대하는 거면 출산주의자 인증하는 거고
의식이 없어 바보야
탄생=확정된 죽음인데 애초에 출산이 살인이나 다름없다는점은 고려를 안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