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도덕적으로.
다만 내가 자신있게 싫어하는 것을 넘어서 혐오한다 말할수 있는건
비건 부모가 애를 낳아서 신생아 때부터 비건 강요하는 거.
나는 완벽한 비건을(그게 가능한진 모르겠지만) 추구하지만 실천하진 못 하고 있는 나약한 미물이지만
위에 서술한 새끼들은 존재해서는 안 되는데 실제로 존재하더라고 이 미친연놈의 새끼들이?
물론 나는 반출생주의자라 모든 부모들이 개새끼라 생각하지만 신념적인 비건 부모가 애를 낳아서 모태(강제)비건을 시킨다..
이 새끼들이야말로 악질 중의 악질, 악의 꽃이라 생각해.
다만 내가 자신있게 싫어하는 것을 넘어서 혐오한다 말할수 있는건
비건 부모가 애를 낳아서 신생아 때부터 비건 강요하는 거.
나는 완벽한 비건을(그게 가능한진 모르겠지만) 추구하지만 실천하진 못 하고 있는 나약한 미물이지만
위에 서술한 새끼들은 존재해서는 안 되는데 실제로 존재하더라고 이 미친연놈의 새끼들이?
물론 나는 반출생주의자라 모든 부모들이 개새끼라 생각하지만 신념적인 비건 부모가 애를 낳아서 모태(강제)비건을 시킨다..
이 새끼들이야말로 악질 중의 악질, 악의 꽃이라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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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내가 고기를 좋아하지 않아서, 내 몸에 맞지 않아서 기타 등등 이러한 이유로 고기를 먹지 않는 부모들은 자식을 낳더라도 그 자식 또한 본인들과 같은 그런 체질로 판명나기 전까진 그런 개지랄을 떨진 않겠지?
근데 동물권은 위하는 순수 정신적인 비건들이 자식을 쳐 낳고 싸질러서 언젠가는 반드시 죽게끔 만드는 것도 모잘라서 씨발 낳음당한 시점부터 철저히 비건으로 세뇌시키는 악마새끼들이 실존한다는게 세상에서 제일 가장 무서워.
좆간이든 뭐든 생명체 자체가 나면서 죽을 때까지 조그마한 피해라도 끼치지 않을 수가 없는 슬픈 운명인데 비건 좋아 동물권 좋아 좆간도 별거없어 동물이야
왜 쳐 낳아서 쳐 죽게 하냐고 개 좆 비건 좆모들은 물론 이건 모든 부모에게 하는 말이지만 이 새끼들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악질이야 동물권이 중요한건 알면서 안 태어나서 안 죽을 권리가 더 중요하가는건 모르는 개빡통 병신새끼들
공감해줘서 고마워. 나도 실제로 유튜브를 통해서 그런 연놈들을 목격하지 못했다면 혼자 이런 글도 안 썼을 거야. 근데 유튜브 어그로 영상도 아니고 이미 오래 전 몇 년 전 영상에 이런 개만도 못한 새끼들과 그 피해자인 자식에 관한 영상이 있더라고. 그래서 쓸데없이 흥분한 거고.. 씨발새끼들ㅠㅠ
존경스럽네 기니피그 키우는 친구나 27명의 어린이를 후원하는 댓쓴이나 둘 다 대단하다 생각하지만 나 역시 댓쓴이가 더 낫다 생각해
기니피그 < 인간이라 생각해서가 아니라 어쩔 수 없는 같은 종이기 때문에. 나와 댓쓴이가 기니피그였다면 기니피그를 더 위했겠지 그런 느낌으로..
동자승 이야기가 맞아. 사실 진짜 승려라면 본인이 석가모니나 원효걑은게 아닌 이상 자식이 있을리가 없고 그렇다면 남의 자식일텐데 본인은 채식을 추구할 확률이 높겠지.
다만 이 땅의 동자승이란 대부분 본인 의지로 세네다섯살부터 불가에 귀의했다기보다는 병신새끼들로부터 버림받아 강제로 그러한 처지에 처해졌을 확률이 높은데다가 그걸 제쳐두고라도 응애부터 유년기 청소년기 성년기까지
순수비건으로 자랐다고 생각해 봐. 물론 태어나자마자 “저는 비건입니다. 저는 예수입니다.” 이런 존재였다면 절대존엄이겠지만 씨발 어렸을때부터 비건은 선천적으로 못먹는게 아닌 이상 좆모로 인한 강제비건이 절대다수잖아.
맞아. 그리고 특히 이 땅에는 그런 좆모들이 많아 비건이 아니더라도. 근데 비건이기까지해서 자식에게 강요 및 세뇌시킨다? 더 돌아버리는 거야. 나는 내 부모를 싫어하지만 그들이 비건은 아니었거든. 근데 그런 연놈들이 실제로 존재하더라고. 그래서 미친놈처럼 욕하는거야. 악마보다 더 악마새끼들이라 생각해서.
“내가 내 자식~ 내 소유물 튜닝했대요~ 튜닝했대요~” 이 정도로 솔직하기라도 하면 양반이지 “내가 널 위해서” “내가 널 어떻게 키웠는데” “아이고~ 아이고~!” 이딴 미친 소리는 좀 안 지껄이는 인간들이 됐으면 싶다.
막걸리 많이 마셔서 제 정신이 아니라 자고 일어나서 댓글 달게 디씨 거의 눈팅만 했지만 지금까지 하길 잘 했다고 느끼게 한 좋은 댓글들 정말 진심으로 고마워.
중요하고 좋은 얘기들 겁나 해 주고 있누(이럴 땐 노X) 내가 제정신이 아니라 차리고 나중에 올테니 반갤러 형님누나들 같이 이야기 고거(고려거란전쟁 X)..
굿나잇 담에 또 얘기해여 후반부에 말씀해주신 부분들은 제 뇌의 알코올애문에 흡수를 못 해서 술 깨고 다시 읽어 볼게여 사랑해여 다른 반갤러분들도 댓글이나 새 글 남겨쥬세양
노농 그냥 형식상이나 예의차리는말이 아니라 제가 처음 알게 된 실제적인(?) 이야기들이라 흡수하고 배워겠다 생각해서 캡초까지 해 놨어요 행복하시고 잘 주무시고 또 이야기 나눠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