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도덕적으로.

다만 내가 자신있게 싫어하는 것을 넘어서 혐오한다 말할수 있는건

비건 부모가 애를 낳아서 신생아 때부터 비건 강요하는 거.

나는 완벽한 비건을(그게 가능한진 모르겠지만) 추구하지만 실천하진 못 하고 있는 나약한 미물이지만

위에 서술한 새끼들은 존재해서는 안 되는데 실제로 존재하더라고 이 미친연놈의 새끼들이?

물론 나는 반출생주의자라 모든 부모들이 개새끼라 생각하지만 신념적인 비건 부모가 애를 낳아서 모태(강제)비건을 시킨다..

이 새끼들이야말로 악질 중의 악질, 악의 꽃이라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