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일제 시대 때 인구 늘려준 건 잘한 일이다”
인구 늘리는 행위는 출산 피해자를 양성하는 거기 때문에 정당하지 않음
“동양인은 애 낳으면 안 된다. 서양인이 애 낳는 건 도전 정신이 있어서다.“
인종주의적이고 우생학적인 관점에 입각한 주장이지, 반출생주의가 아님. 오히려 서양인의 출산을 옹호하기 때문에 출산주의임.
”한국이 좆같아서 애 낳기 싫다. 일본 국적 생기면 애 낳을 거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선택적 출산주의지, 반출생주의가 아님.
인구 늘리는 행위는 출산 피해자를 양성하는 거기 때문에 정당하지 않음
“동양인은 애 낳으면 안 된다. 서양인이 애 낳는 건 도전 정신이 있어서다.“
인종주의적이고 우생학적인 관점에 입각한 주장이지, 반출생주의가 아님. 오히려 서양인의 출산을 옹호하기 때문에 출산주의임.
”한국이 좆같아서 애 낳기 싫다. 일본 국적 생기면 애 낳을 거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선택적 출산주의지, 반출생주의가 아님.
ㄹㅇ 나 조건주의요 기회주의자요 해야지
저런 부류들은 한국어만 할 줄 알고 영어 할 줄 몰라서 외국 출산 피해자의 고통을 이해 못하는 거 같은데 영어권 국가에서 벌어지는 학교폭력을 다룬 기사만 봐도 서양인도 낳음당하지 않아야 한다는 걸 깨닫게 될 거다.
반출생에 조건은 없음 어느 인종이든,어느 동물이든 이 세상에 존재하는 순간부터 엄청난 고통들에 노출되는거임 행복이나 쾌락은 지속성도 짧고 되게 일시적이고 소극적인데 고통은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우리에게 매우 강렬하게 다가오고 지속성도 길음 고통은 굉장히 적극적임 결국 데이비드 베너타같은 전문 철학자들이 강조하는 존재보다 비존재가 항상 낫다는 결론이 나올 수 밖에 없는거임
나는 죠센징만 아니었으면, 우등 유전자였다면 애 낳고 싶다는 출산주의 긍정, 가짜 반출생주의임. 생로병사의 고통을 이해하지 못한 자의 띵언이라고 봐야지
ㄹㅇ 개답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