낳음당해서 인간으로 살아갈 고통을 고려한다면 낙태당하는 게 훨씬 인도적이다.
애초에 태아는 법적으로 인간이 아니고, 11주까지는 통각이 발달하지 않기 때문애 고통을 느끼지 못한다.
낙태를 금지할 경우 애를 낳기 싫어하는 여성들이 억지로 애를 낳게 되는데 이 경우 자녀를 학대할 게 뻔하기 때문에, 이런 자들이 애를 안 낳도록 유도하는 것은 도덕적이다.
그러므로 국가는 출산 장려 정책을 폐기하고 출산지원금으로 낙태 시술을 지원하고, 남는 돈으로는 군사 무기 무인화와 인공지능이 표적을 식별하여 제거하는 시스템을 도입해야 한다.
애초에 태아는 법적으로 인간이 아니고, 11주까지는 통각이 발달하지 않기 때문애 고통을 느끼지 못한다.
낙태를 금지할 경우 애를 낳기 싫어하는 여성들이 억지로 애를 낳게 되는데 이 경우 자녀를 학대할 게 뻔하기 때문에, 이런 자들이 애를 안 낳도록 유도하는 것은 도덕적이다.
그러므로 국가는 출산 장려 정책을 폐기하고 출산지원금으로 낙태 시술을 지원하고, 남는 돈으로는 군사 무기 무인화와 인공지능이 표적을 식별하여 제거하는 시스템을 도입해야 한다.
고통스러운지 아닌지 어케 알아. 물고기도 고통을 느낀다던데
물고기는 통각 수용체가 있는데 11주 이전의 태아는 없지
고통이 없을것이다 판단은 틀린적이 있기에 그리 하면 안됨. 차라리 태아한테도 안락사를 놓던가 그게 맞는 주장이지.
그럼 살인이라 할 거 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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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100년 생로병사의 고통 느낄 바에야 그냥 뇌신경 발달도 별로 안됬을때 컥 하고 죽는게 낫지
맞아.
베이비박스보단 낫죠. 원하지 않는 임신 (생각없이 싸지른, 둘중하나가 도망간, 베이비박스 ...) 으로 태어나게 되면 누가 챙겨주지도 못하고 다른 사람처럼 사랑도 못받고 더 힘든 삶을 살아야 하니 차라리 낙태되어 없어지는게 나음. 그리고 수정란, 배아 걷어내는 낙태는 그냥 낙태인데 조금이라도 늦어서 태아 되면 살인으로 변하잖아요.
애 낳기 싫어하는 사람이 낳고 나서 살인하는 것보다 낙태하는 게 훨씬 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