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야말로 성욕, 번식욕에서 자유로워져서 인간다운 삶을 추구하는 첫 번째 국가 아닐까..

노예로 살 바에야 안 낳고 만다를 말만 외치는 게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는 건, 그것도 국가 단위로 해 내는 건 인류 역사상 한민족밖에 없었다.

스스로의 사회적 적응 수준을 객관적으로 평가해서 경쟁력 없다고 판단되면 내 선에서 가지치기하는,

사회적 압박과 자연 선택에 끌려다니지 않고 주체적으로 자기 복제를 취사 선택하는 한민족은 인간 자유 의지의 구현이자 표상과도 마찬가지이다.

이런 사람들과 같은 나라에 태어난 게 너무 자랑스럽고 기뻐서 가슴이 벅차오른다. 주모.. 국뽕 한 사발만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