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야말로 성욕, 번식욕에서 자유로워져서 인간다운 삶을 추구하는 첫 번째 국가 아닐까..
노예로 살 바에야 안 낳고 만다를 말만 외치는 게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는 건, 그것도 국가 단위로 해 내는 건 인류 역사상 한민족밖에 없었다.
스스로의 사회적 적응 수준을 객관적으로 평가해서 경쟁력 없다고 판단되면 내 선에서 가지치기하는,
사회적 압박과 자연 선택에 끌려다니지 않고 주체적으로 자기 복제를 취사 선택하는 한민족은 인간 자유 의지의 구현이자 표상과도 마찬가지이다.
이런 사람들과 같은 나라에 태어난 게 너무 자랑스럽고 기뻐서 가슴이 벅차오른다. 주모.. 국뽕 한 사발만 더.
이 정도 환경인데도 아직도 애가 20만명이나 싸지름 당하니 멀었음.... 좀 더 진화해서 출생아 0명이 되었을 때 비로소 민족으로서 진화를 했다고 할 수 있음.
맞음 정부에서 돈 아무리 퍼부어도 안낳는다에 손모가지건다
딱히 그런 사고를 거친 결과는 아닐테지만 뭐 괜찮지.
생물의 번신욕을 이길 정도로 사회압을 가했다는 게 대단하긴 함ㅋㅋ
뱀이 자기 머리를 쏘는 벌을 죽이기 위해 벌이 앉아있는 틈을 재빨리 이용해서 수레바퀴에 머리를 집어넣어 벌과 함께 죽었다는 일화가 떠오르는 헬조선 흙수저들의 투쟁 사업인 것이다.
한국인 유일 업적 : 반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