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원에서 사육당하는 동물들처럼 



지구라는 감옥 행성에 




더 높은 차원의 지적인 존재가 우리를 창조한게 아닐까 싶어




의도는 알 수 없겠지만 적어도 확실한건




피조물인 우리를 위해서 창조한건 절대로 아니라는것




그렇다면 결국 창조주 자신의 즐거움의 실현 , 욕구의 충족 등 여러가지 이유가 많겠지만



그 의도가 굉장히 악하다고 느껴진다.




난 지구가 자연적으로 발생했다고 생각하지 않아 적어도 인간만큼은 창조한자가 있다고 생각해 





우리를 창조한, 보다 더 지적인 존재는 




수천만  수억만마리의 벌레가 고통속에서 몸부림치며 죽어도




우리 사람들은 아무런 신경을 쓰지 않듯이


벌레들의 고통과 발버둥치는 죽음속에서, 그 어떠한 감정조차 느낄 수 없듯이  





우리를 설계한 존재 또한 너무나도 악의적이고 



이기심이 가득한 악마와 같은 존재가 아닐까 싶어




인간과 똑같을거같다는 생각이드네 




그저 열등하게 태어났다는 이유만으로 사육당하고 고문당하고



고통스럽게 평생을 발버둥쳐야함에




세상이 만들어져 작동하는 방식의 체계가 악으로 가득차있음에 





다음생에는 내가 제일 고차원의 존재로 태어나서



나를 사람으로 태어나게 만들어 창조하고



고통속에서 평생을 살아가게 만든 그 존재를



고문할 수 있도록 심판할 수 있도록.




그렇게 되기를 반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