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병신같은 유교사상때문에 뿌리부터 글러먹었다

무조건적인 옳음과 도덕성을 강요하고 왜? 라는 생각을 차단한다

지가 생각할 능력을 길러주지 않는다

나조차도 (패륜이란 뜻은 아님) 좋은 직장에 취업해서 부모님께 효도하고 아이를 낳아야 하는 것이 삶에 있어 당연하다고 생각했으니깐

어릴때부터 위인전을 읽히는 교육방식부터가 무지 그 자체같다

감정에 휩쓸려 정의라는 이름뒤에 숨어 말한번 섞어보지 못한 이들의 인성에 대해 운운하는 것을 당연하다고 여긴다

개병신같은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