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에게 왈가왈부 하는 것 조차
혐오가 혐오를 낳아 곧 고통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한다
우리 부모님 포함 기성세대가 뭐
삶은 좆같이 힘든 거니깐 나만 당할 순 없지 느그도 함 엿먹어봐라 ㅋㅋㅋ
이런 마인드로 출산한 것도 아니고
뭐 알았겠냐
다른 거 없고 그냥 부모님께는 사느라 고생했다고 말해주고 싶다
그 생각 뿐이다
혐오가 혐오를 낳아 곧 고통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한다
우리 부모님 포함 기성세대가 뭐
삶은 좆같이 힘든 거니깐 나만 당할 순 없지 느그도 함 엿먹어봐라 ㅋㅋㅋ
이런 마인드로 출산한 것도 아니고
뭐 알았겠냐
다른 거 없고 그냥 부모님께는 사느라 고생했다고 말해주고 싶다
그 생각 뿐이다
ㅇㅈ
그게 연민이다. 그리고 책임이란 책임을 질 수 있는 대상에게 부과해야하는 것이다. 이미 책임질 수 없는 상황에 처한 지금 미워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으리. 어린 아이가 크디 큰 실수를 했을 때조차도 차마 경찰에 신고하길 주저하듯이 부모 또한 그렇다. 부모는 어린 아이다.
내 생각이랑 비슷하네 ㅇㅇ. 계몽에 대한 동기부여도 없다보니 결국 인간이 멸종할 일은 없다는게 좀 걸릴뿐 ㅋㅋ
쫌생이 같은 철학이노 비건도 싫다, 남 계몽시키는것도 싫다 그냥 지가 하기 귀찮으니까 이상한 논리 끌고와서 안한다고 말하는거잖아 맞아아니야
이성적으로는 자유의지가 없으니 비난 할 수 없다고 동의함. 내가 그 그 시기, 그 환경, 그 사람으로 태어났으면 나도 똑같았을테니, 그러니 우리라도 반출생주의를 실천하면 되리.
자유의지가 없는데 반출생주의를 '실천'하는게 가능함? 애초에 실천이란 개념도 없어지는거 아닌가
자유의지와 결정론의 실질적인 차이는 누군가에게 책임을 묻고 비난을 할 때뿐임. 왜냐하면 자유의지가 옳다면 우리는 자유의지에 따라 행동할 뿐이고 결정론이 옳다면 무엇을 행하든 결정론을 충족하니까. 반출생주의는 직관적인 도덕 논리 하에서 도출되는 결론이고 또한 한 개인이 출산만 안하면되니 실용적이며 아주 실천적인 윤리임.
뭔 개소리임 책임의 문제는 이슈일뿐이고 자유의지의 정의를 모르나
기성세대 부모가 자녀를 낳은 것은 그저 무지함과 번식욕, 성욕의 결과물일 뿐임. 거기에는 대단한 희생도 없고 대단한 고려도 없었음. 그저 빠구리하다 보니 부산물로 생긴 것에 불과함
맞음 존나 무지하기때문에 출생주의가 되는것을 알아버려서 부모가 개좆같아도 답이 없음 저능아들은 교육으로도 해결이 안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