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은 모르지만


쾌락과 고통의 비대칭성 이라는 거에 대항하려는 의지 때문에 


의식이 없어지면 쾌락도 고통도 없으니 더 좋은거 아냐? 라는


생각이 자꾸 나오는거 같은데


아예 없었던거보다 있다가 없어지는게 더 나쁜거 같아요.


그래서 죽이는게 나쁜거 아닐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