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란 나라 역시 존속 할 이유가 없다

애 낳고 살아야 한다는 세뇌를 시켜도

결국 큰 틀은 노예 생산 일 뿐 이지

아이를 낳아도 그 자식이 내 인생에 장점을 보장 할 순 없고

나 또한 그 아이에게 좋은 것 만 보여줄 자신이 없다.

인생이라는 여정에서 가치와 의미를 찾는 일 도 부질 없다.

유한한 시간 속에서  내가 가진 능력과 재화와 상황속에

그저 안락하게 지내고 가길 바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