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공통점이 있어.
난 전문가는 아니지만
의무주의든 공리주의든 뭐든
가해하기위해 만들어진게 아니란건 알아.
그러니 헛점을 오용하거나 악용하는 경우 풀어나가야 하는 숙제가 하나 생기는 것이지
그걸 이유로 전체를 부정하는건 도움이 안되지 싶어.
숙제하기위해 모두까기를 택하는 사람도 봤고 모두긍정을 택하는 사람도 봤어.
뭐가 답인진 모르겠지만 어쨋건 휴먼은 답을 구하려고 시도해야겠지.
...아마도
하지만 공통점이 있어.
난 전문가는 아니지만
의무주의든 공리주의든 뭐든
가해하기위해 만들어진게 아니란건 알아.
그러니 헛점을 오용하거나 악용하는 경우 풀어나가야 하는 숙제가 하나 생기는 것이지
그걸 이유로 전체를 부정하는건 도움이 안되지 싶어.
숙제하기위해 모두까기를 택하는 사람도 봤고 모두긍정을 택하는 사람도 봤어.
뭐가 답인진 모르겠지만 어쨋건 휴먼은 답을 구하려고 시도해야겠지.
...아마도
베너타 역시 공리주의를 원천적으로 부정하지는 않는다. 의무주의자라 해서 결과를 완전히 무시할 수는 없다. 그것 역시 의무 위반일 수 있기 때문이다. 단지 보다 분명해 보이는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이고,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의무 간 충돌이 발생하거나 수행이 애매모호할 때, 공리주의가 나서는 것을 지켜볼 수 있을 것이다. 공리주의자 또한 의무주의를 완전히 외면할 수는 없을 것이다. 의무주의자 역시 공리주의가 행복을 계산해야 할, 도덕적 지위를 가진 대상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