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있는사람은 고통없이 죽일 수만 있다면 사람을 죽여도 상관없다고 하시니 이것 또한 동의하시겠죠?
댓글 6
죽인다는 한가지에 꽂혀서 난리 좀 치지 마요. 그 사람에겐 해가 없지만 일반적으론 그 사람이 사회적으로 얽혀있기에 그럴 수 없다는 겁니다.
물뽕타서 기절시키고 강간하는 건, 강간 당하는 사람이 그 사실을 전혀 인식할 수 없고 신체에 아무런 해를 입히지 않고, 그 사실을 아무도 모른다면 상관 없겠죠. 하지만 현실적으론 불가능하죠.
로메르(ericrohmer1920)2024-02-21 10:29
답글
아 그 사람 본인의 의지는 아무 상관없고 그냥 사회적으로 얽혀있는 존재니까 하면 안된다? 그럼 산에서 아에 연 끊고 사는 사람은 고통없이 인지못하게 죽여도 아무 상관없겠네요? 그리고 물뽕강간으로 신고하는 경우가 신고 당시에 직접적으로 강간을 당했다고 생각을 해서 신고를 합니까? 왜 얼마 마시지도 않았는데 필름이 끊겼지 의아해서 신고를 하는거지. 당연히 물뽕강간당해도 이상함 못 느끼고 신고조차 할 생각 안하는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고요. 님 논리대로라면 안걸리면 문제없다는거네요
익명(1.255)2024-02-21 10:33
답글
물뽕강간을 당했는데 어떻게 이상함을 못 느낍니까. 생식기에 흔적이 남죠. 제 논리는 단순해요.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면 뭘 해도 상관 없다는 거죠.
죽인다는 한가지에 꽂혀서 난리 좀 치지 마요. 그 사람에겐 해가 없지만 일반적으론 그 사람이 사회적으로 얽혀있기에 그럴 수 없다는 겁니다. 물뽕타서 기절시키고 강간하는 건, 강간 당하는 사람이 그 사실을 전혀 인식할 수 없고 신체에 아무런 해를 입히지 않고, 그 사실을 아무도 모른다면 상관 없겠죠. 하지만 현실적으론 불가능하죠.
아 그 사람 본인의 의지는 아무 상관없고 그냥 사회적으로 얽혀있는 존재니까 하면 안된다? 그럼 산에서 아에 연 끊고 사는 사람은 고통없이 인지못하게 죽여도 아무 상관없겠네요? 그리고 물뽕강간으로 신고하는 경우가 신고 당시에 직접적으로 강간을 당했다고 생각을 해서 신고를 합니까? 왜 얼마 마시지도 않았는데 필름이 끊겼지 의아해서 신고를 하는거지. 당연히 물뽕강간당해도 이상함 못 느끼고 신고조차 할 생각 안하는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고요. 님 논리대로라면 안걸리면 문제없다는거네요
물뽕강간을 당했는데 어떻게 이상함을 못 느낍니까. 생식기에 흔적이 남죠. 제 논리는 단순해요.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면 뭘 해도 상관 없다는 거죠.
콘돔끼고하면 강간을 했는지 안했는지 어케 앎? 뭐 생식기에 흔적이 남아? ㅋㅋㅋ
너가 말하는 피해 안주는거 = 인지 못했고 고통없으면 피해준거 아님
수준 미달의 논쟁은 하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