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의 근본 전제는 '쾌락은 좋고 고통은 나쁘다'이잖아.
무의식 상태이니 자아가 없고, 자아가 없으니 쾌고감수능력도 없음
이 상태에서 어떠한 고통도 없이 즉사했다면
살해당한 사람이 손해 본 게 뭐가 있냐는 거지.
살인, 강간, 폭행을 나쁘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피해자의 고통이 유효해서 아닌가?
도덕의 근본 전제는 '쾌락은 좋고 고통은 나쁘다'이잖아.
무의식 상태이니 자아가 없고, 자아가 없으니 쾌고감수능력도 없음
이 상태에서 어떠한 고통도 없이 즉사했다면
살해당한 사람이 손해 본 게 뭐가 있냐는 거지.
살인, 강간, 폭행을 나쁘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피해자의 고통이 유효해서 아닌가?
죽인사람도 무죄주라고?
법은 건강한 사회 유지가 목적이니까 유죄 주는 게 옳음
애미씨발 언제부터 도덕기준이 쾌락은 좋고 고통은 나쁘다가 됐음? 도덕의 기준 중 하나의 요소인걸 가지고 그걸 전체로 호도하는 꼬라지들을 보면 와 진짜 책 한권읽고 신념가지는게 이렇게 무섭구나 하는 생각밖에 안드네
쾌좋고나를 하나의 기준 요소로 치부하는 건 동의하기 힘든데.... 말 그대로 근본 전제거든. 도덕이라는 게 결국 인간이 만들어낸 관념이잖아. 쾌락이 좋지 않고 고통이 나쁘지 않다면 도덕, 윤리가 인간 사회에 왜 필요하고 또 만들어냈겠어?
문장 한 줄 독해가 안되면 책 읽는 연습부터 좀 하세요
도덕이 공리주의, 그것도 원시적인 공리주의로 환원되는건 진작 그 공리주의자들도 포기한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