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비록 반출생주의자이긴 하나 출생주의적, 공리주의적 관점에서 존나 신박하다 느꼈는데 세간의 비난을 받고 캔슬됐다카더라고.
인간의 신체는 껍데기 뿐이더라도 존중받아야된다고 아직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나봐. 사실 장례 같은 관습도 그런 관점에서 존재하는 거니까.
그 논문 얘기 듣고 출생주의자들일 게 뻔한 사람들 집단 폐사하는 거 보고 좀 웃기긴 했는데.
의식이 없으면 죽여도 되냐는 논쟁 보니까 갑자기 생각이 났네.
인간의 신체는 껍데기 뿐이더라도 존중받아야된다고 아직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나봐. 사실 장례 같은 관습도 그런 관점에서 존재하는 거니까.
그 논문 얘기 듣고 출생주의자들일 게 뻔한 사람들 집단 폐사하는 거 보고 좀 웃기긴 했는데.
의식이 없으면 죽여도 되냐는 논쟁 보니까 갑자기 생각이 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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