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같은 반출생주의자도 그럼
증오의 하수구인양 보이지만 그건 이용자의 용도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다고 본다


자신과 다른 삶과 생각을 가진 사람을 존중하면서 자신의 생각을 존중받는것이 맞지 않을까?

나는 반출생주의가 삶의 막다른 길에 처한 혹은 처했던 사람들의 훌륭한 변론이 되었으면 할 뿐 누군가를 해칠 의도를 정당화 할 도구로 이용당하지 않았으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