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같은 반출생주의자도 그럼
증오의 하수구인양 보이지만 그건 이용자의 용도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다고 본다
자신과 다른 삶과 생각을 가진 사람을 존중하면서 자신의 생각을 존중받는것이 맞지 않을까?
나는 반출생주의가 삶의 막다른 길에 처한 혹은 처했던 사람들의 훌륭한 변론이 되었으면 할 뿐 누군가를 해칠 의도를 정당화 할 도구로 이용당하지 않았으면 함
증오의 하수구인양 보이지만 그건 이용자의 용도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다고 본다
자신과 다른 삶과 생각을 가진 사람을 존중하면서 자신의 생각을 존중받는것이 맞지 않을까?
나는 반출생주의가 삶의 막다른 길에 처한 혹은 처했던 사람들의 훌륭한 변론이 되었으면 할 뿐 누군가를 해칠 의도를 정당화 할 도구로 이용당하지 않았으면 함
출생주의가 기본이 되어야 사회 존속이란 게 가능해져서 반사회적일 수밖에 없다고 보이기는 함. 혐오의 최종장이어도 개인적인 수준을 떠나서 뭘 더 하기는 당연히 힘들지.
솔직히 말해서 반출생주의의 위치 때문에 그렇게 될 수 밖에 없음. 반출생주의 논리 자체가 그런 함의를 가지지는 않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