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반출생주의가 철학이라는 것도 나중에야 알았음

그만큼 철학에 관심도 없었고, 오로지 타인에게 원하지 않는 고통을 주는 건

비도덕하다는 생각뿐.


초3때부터 반출생주의적 마인드를 가졌었고

30대초중반인 지금 난 확신할 수 있음.

반출생주의가 무조건 옳다고.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반출생주의자들을 패배자 도태자 라느니

반인륜적이라느니 인신공격부터 박는 사람들보면 그냥 한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