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역사가 계급투쟁의 역사이며, 프롤레타리아 계급들을 착취해서 부당한 이득을 얻는 부르주아들에 비판하고, 그들에게서 생산수단을 빼앗아 노동자들에게 분배하고, 공산주의 사상을 통해서 계급 자체가 소멸되기때문에 모두가 행복하게 될 것이라는 마르크스의 사상을 왜곡하여,
지식인들이 사회에 해롭다는 반지성주의와, 도시에서 사람들을 추방시켜서 사실상 전국민을 북한의 정치범수용소 구역에 가둬넣고, 무분별한 기준으로 몇백만명의 사람들을 지식인이라는 명분으로 희생시켜 캄보디아의 경제가 재기불가능할 정도로 파괴시킨 크메르루즈와 폴 포트를 보고 있는 것 같다.
저런 사람들에게 권력이 주어진다면 어떤 식으로 행동할지 정말 궁금하다.
지식인들이 사회에 해롭다는 반지성주의와, 도시에서 사람들을 추방시켜서 사실상 전국민을 북한의 정치범수용소 구역에 가둬넣고, 무분별한 기준으로 몇백만명의 사람들을 지식인이라는 명분으로 희생시켜 캄보디아의 경제가 재기불가능할 정도로 파괴시킨 크메르루즈와 폴 포트를 보고 있는 것 같다.
저런 사람들에게 권력이 주어진다면 어떤 식으로 행동할지 정말 궁금하다.
자유의지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그건 차치하고, 막줄에 크게 동감합니다. 글 잘 쓰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