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위란 무엇인가
표준국어대사전에 따르면 지휘하거나 통솔하여 따르게 하는 힘이나
- 일정한 분야에서 사회적으로 인정을 받고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위신을 뜻한다.
혹시 언어가 사고의 감옥일지도 모른다는 일부 언어학자들의 주장, 사피어-워프 가설에 대해 알고 있는가?
나뮈에서 한국어의 존비어 문화, 사피어 워프가설 문서를 읽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그런데 나는 이것이 한국인들이 지나치게 권위적이고, 신분제가 철폐되었음에도 신분제제도에 종속되어 사고하는 이유와 연관되어있을 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한국어에는 유교가 발원한 국가인 중국에서조차도 이 정도는 아니고, 전세계적으로도 유래없는 준비에 문화가 있다. 구체적으로 설명하자면 서열에 따른 표현들을 지나치게 상세화하고, 말하기 전에 상대의 기분을 거스를지부터 고민하니 자유롭고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이 되지 않는다는 뜻이다.
어떤 사람들은 자기 자신의 직업이 국회의원이라는 이유만으로 직업이 건설노동자인 사람에게 하대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한국의 교수와 선생이라는 놈들은 한없이 권위적이고 무능하기나 하며 월급이나 받아갈뿐이다. (반지성주의를 주장하는 것은 아니다.
이러니 한국 사회에는 타인에 대한 존중의식이 기본적으로 부족한 것이다.
놈->작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