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죽을 정도로 큰 병은 아니지만 삶의 질이 심하게 떨어지는 만성질환들이 있어서 일상생활도 힘이 들거든.
그래서 학교나 학원, 직장 등 끝나고 나서 자기계발에 운동에 놀고 술 마시고 이런 사람들 너무 신기하더라고..
난 너무 힘들어서 그냥 집에 오기 바쁘고 집에 오면 거의 누워만 있고
다시 나간다는 건 꿈에도 생각 못하겠던데 그런 걸 일상처럼 하고 사는
사람들 보면 나랑 세상 자체가 다르게 보이고 느껴지려나 궁금함.
그래서 애도 낳고 키우는 건가 싶기도 하고.. 난 반출생 이전에 그냥 내 한 몸 보전하기가 힘들어서 결혼은
커녕 연애도 힘들고 애 낳아서 키운다는 건 상상도 못하겠던데..
나도 건강 했으면 생각이 좀 달랐을까?
지금도 사는 게 너무 고단한데 이대로 나이 들면 어떻게 살려나
앞이 깜깜하다.
그래서 학교나 학원, 직장 등 끝나고 나서 자기계발에 운동에 놀고 술 마시고 이런 사람들 너무 신기하더라고..
난 너무 힘들어서 그냥 집에 오기 바쁘고 집에 오면 거의 누워만 있고
다시 나간다는 건 꿈에도 생각 못하겠던데 그런 걸 일상처럼 하고 사는
사람들 보면 나랑 세상 자체가 다르게 보이고 느껴지려나 궁금함.
그래서 애도 낳고 키우는 건가 싶기도 하고.. 난 반출생 이전에 그냥 내 한 몸 보전하기가 힘들어서 결혼은
커녕 연애도 힘들고 애 낳아서 키운다는 건 상상도 못하겠던데..
나도 건강 했으면 생각이 좀 달랐을까?
지금도 사는 게 너무 고단한데 이대로 나이 들면 어떻게 살려나
앞이 깜깜하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