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태어나 늙고 병마에 시달리다 죽음
이 한문장을 이길 수 있는 논리를 못봤다
병과 늙음을 원하는사람은 아무도없음
심지어 고통도 삶의 일부라 주장하는 이들도 '자기가 감당 가능한 고통' 을 이겨냈을때 의미가 있니 어쩌니 하는거지
순수 고통 자체만을 원하는 사람은 아무도없다
우리에게 다가오는 고통의 강도는 우리의지로 조절가능한게 아님 언제나 랜덤으로 다가온다
교통 사고 이별 암 질환 해고 사지마비 아토피 녹내장 백내장 .... 수천 수만개의 고통이
저런 모든 고통이 당장 지 일 아니라고 우습게 보는 새끼들 천지더라 병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