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의 관점에서 봐도 그들의 생은 너무나도 잔혹하고 짧으면서 대다수는 누군가에게 잡아 먹히기 위해 태어난 존재들임


혹시 시간이 나면 유튜브에 영어로 동물 이름 치고 kill, eat 같은 단어 붙여서 검색해 보길 


무자비하게 잔인한 광경들, 예를 들어 나일강 악어한테 산채로 내장을 뜯어 먹히는 얼룩말 이라던가


코모도 왕도마뱀 한테 목뼈와 허리뼈 다 으스러진채 통채로 잡아먹히고도 아직 의식이 남아 있는지 도마뱀 몸속 안에서 울부짖는 염소 소리 등등



정말 너무나도 잔혹해서 말이 안나올정도고 사실상 고어물이나 다를바가 없음.



그런걸 보고 있으면 대체 저 동물들은 뭐하러 태어난걸까, 죽더라도 왜 하필 저런식으로 가는걸까 라는 의문이 들뿐이고


신은 없다, 혹은 존재하다면 싸이코패스다 라는 생각이 들수 밖에 없더라고



단호히 말하는데 대다수 자연상태 동물들의 삶은 가치가 없음. 어떻게 합리화를 하더라도 안태어나는 것보다 낫다라는 결론을 내릴수 가 없다


인생 대다수를 포식자한테 잡아 먹힐까봐 공포에 떨어야 하고 먹이를 찾기 위해 수천키로를 횡단해야 하며 온갖 자연재해로 죽는 경우도 흔함


그들의 삶을 보고도 반출생주의에 동의 못하겠으면 일말의 양심과 추론능력이 없는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