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미개한 것 같다.


그리고
어떤 고통의 존재가 생성된 이유가
고작
이쁘게 생겨서라든가
남들이 다 낳으니까라든가
부모님이 좋아하시니까라든가
집이 북적거려야 사람 사는 거 같으니까라든가
부모가 늙었을 때 돌봐줄 사람이 필요해서라든가

정말 한심하기 짝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