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미개한 것 같다.
그리고
어떤 고통의 존재가 생성된 이유가
고작
이쁘게 생겨서라든가
남들이 다 낳으니까라든가
부모님이 좋아하시니까라든가
집이 북적거려야 사람 사는 거 같으니까라든가
부모가 늙었을 때 돌봐줄 사람이 필요해서라든가
정말 한심하기 짝이 없다.
그리고
어떤 고통의 존재가 생성된 이유가
고작
이쁘게 생겨서라든가
남들이 다 낳으니까라든가
부모님이 좋아하시니까라든가
집이 북적거려야 사람 사는 거 같으니까라든가
부모가 늙었을 때 돌봐줄 사람이 필요해서라든가
정말 한심하기 짝이 없다.
그리곤 그 아이들에게 태어남은 축복이다 낳아주신 부모님께 효도하자를 세뇌 시키는 부모들과 사회의 행태가 너무 무서움. 낙엽만 떨어져도 웃겨 죽을 나이의 애들한테 태어나서 행복하냐라고 물어 보고 "우리 애는 태어나서 너무 좋다는데요?" 이러는 것도 너무 황당함.
미친 세상
미친 게 '정상'취급 받는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