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 있으면 니네 병수발 들어줄거 같냐
니네 퇴직금만 뺏어가고 (자식 결혼한다고 이것저것)
넌 요양원행이야
자식한테 투자할 돈
나한테 더 투자하면 말년에 실버타운 입성해서
동년배 가끔 만나서 놀다가 여행이나 하며 사는거지
늙어서 죽을때까지 자식걱정 하고 사는게 좋은거냐
니네 퇴직금만 뺏어가고 (자식 결혼한다고 이것저것)
넌 요양원행이야
자식한테 투자할 돈
나한테 더 투자하면 말년에 실버타운 입성해서
동년배 가끔 만나서 놀다가 여행이나 하며 사는거지
늙어서 죽을때까지 자식걱정 하고 사는게 좋은거냐
조선시대 좆상놈들도 무자식이 상팔자랬다
빙고
ㅋㅋㅋㅋ 요새 부모한테서 돈 뜯어먹는 자식들 널렸던데 저런 대가리 꽃밭같은 소리 하는 사람들 보고 있으면 웃음밖에 안 나오더라
어떤 할머니가 딸들이 셋인데도, 자기 요양원에 버려놨다고 속상해하더라. 직접 가서 들은거임. 자식한테 버림받고 요양원이나 쪽방이나, 혼자 죽지못해 사는 노인들 천지임. 출산충들은 자기자식은 자길 안버리고 잘 돌올거란 착각속에 사는 듯. 버려저서 혼자 사는 노인들도 다 그렇게 생각하고 자식 키웠겠지. 나중에 억울해함 뭐하나. 버스는 지나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