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여성의 나이에 따른 난자의 수와 질을 보면 알겠지만 10대 때 가장 양도 많고 품질도 우수함
이는 인류 전반적으로 봤을 때 언제가 혼인 적령기였고 현대 인류로 오면서 얼마나 그 연령이 높아졌는지 단편적으로 알 수 있는 부분임

인류가 수렵채집을 하고 부족사회로 살던 시절엔 성인식을 마쳐야만 성인대접을 해줬고 그 나이는 대략 10대 초중반인 경우가 많았음
이는 아직도 성인식을 하는 부족사회에서 그 편린을 알 수 있음 그리고 그 시절 인류는 현대 인류에 비해 의학기술은 뒤질지언정 결혼나이는 10년이 더 빨랐기 때문에 풍족한 먹거리가 보장이 된다는 전제 하에 건강한 아이를 많이 가질 수 있었을것임
이는 곧 자연스럽게 안정적인 인구 피라미드를 갖게 만드는 결과로 이어지고 인류가 발전할 수 있는 원동력으로 작용했을것임

그에 비해 현대인류는 대부분 성년의 나이를 20대로 두고 가장 질좋은 난자를 대량 보유하고 있는 10대는 미성년이란 이유로 혼인 및 출산하기 어렵게 만들었음
당장은 자기 결정권이니 성장기가 어쩌니 하는 소리로 포장해서 마치 올바른 일인것처럼 강행했지만
결과적으로 경제적 안정권으로 진입한 대부분의 나라의 출산율 저하로 이어졌다고 볼 수 있음
이건 인류의 자발적인 자살이라고도 할 수 있겠네

그러니 현대인류의 출산저하 문제 및 인류 전체의 발전을 위해 인간의 생태와 생물학적 특성에 맞는 인식개선과 법률의 재고가 이루어지는것이 바람직할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