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미애비원망을 못해야하는 것보단 애미애비도 걍 유전자기계일 뿐이라 유전자가 시키는 대로 했을 뿐임 유전자기계에서 벗어나는게 오히려 어려운거지 앰앱원망은 걍 쓸모가 없는거임
익명(118.235)2023-03-22 09:44:00
답글
난 유전자가 이상한건가..
난 개인적으로 반출생주의 알게 되기 전부터도 이미 중학생때부터 한 평생동안,
당연히 성욕은 채우되 번식은 하기싫다고 생각되던데.
당연히 결혼이나 출산도 당연한 일이 아니라 생각했었고..
그걸 스스로 생각 못하는 것만 해도 욕먹어도 싼 짐승지능인거니까 (쓸모없겠지만) 지자식한테 감정배설당해도 부모는 할 말 없지 않을까 싶긴하네
익명(175.120)2023-03-22 11:13:00
답글
그리고 타인이 부모 원망하는 모습들 보면서
아 낳음당하게 하는 것도 나쁘고
가난대물림도 나쁘구나 라던가
낳아봤자 원망이나 듣네 라던가
여러가지 개인적인 깨달음 얻는 놈들도 많이 봐서 그런가
딱히 부모원망하는 게 그렇게까지 무쓸모인가 하면 굳이 그렇지도 않은 것 같기도하고..
익명(175.120)2023-03-22 11:19:00
답글
무엇보다 본인이 욕하면서 스트레스 해소가 된다면야 무쓸모는 아니겠지
나같은 경우는 사과받는게 중요했음 지들이 번식한게 벼슬인 줄 알고 갑질하며 효도를 강요하고 학대를 일삼고도 미안한 줄 1도 모르며 가스라이팅 피해자 코스프레 해대는 꼬라지를 계속 봐줄 수가 없더라고
익명(175.120)2023-03-22 11:19:00
답글
걍 그래서인지 암튼 나는 성욕은 이해되는데
번식은 쾌락이 있는 것도 아니고
애 키우기 귀찮을텐데 출산을 왜 계획된 놈들말고
별생각 없는 놈들까지 반강제적으로 또는 의무적으로 하는지는 이해가 안가더라 라는 개인적인 느낌으로 살아오긴했음
그래서 유전자기계라는 단어가 신기해서 답글단건데 쓰다보니 횡설수설 개장문됐네 ㅈㅅ
익명(175.120)2023-03-22 11:23:00
답글
반출생주의 깨닫는것도 뭔가 큰 계기가 있어야 함 가정폭력을 내내 당했다던가 아니면 마약해서 행복의 기준이 너무 높아져서 뇌가 망가져서 마약을 안하면 굉장히 고통을 느낀다던가 너는 그런거 없었음?
익명(118.235)2023-03-22 11:35:00
답글
가정폭력 내내 당한 것도 맞고 마약은 안 했지만 여러가지 경험해본게 많아서인지 아님 우울증탓인지 행복을 잘 못 느끼는 것도 맞는데,
그런 일들이 생기기 전부터도 정말 악감정없이, 무미건조하게 "애초에 왜 태어나서는 어차피 디질건데 이 뻘짓들인가?" 라고 생각하며 살아오긴 했었음.
익명(175.120)2023-03-22 11:46:00
답글
넌 그래도 가정폭력 때문에 빨간약 먹는 계기가 되었지만 너네 애미애비는 가정폭력이나 마약같은 큰 계기가 없어서 깨닫지 못해서 걍 빨간약 못먹고 유전자기계에서 못벗어난것 뿐임 부모입장을 변호하거나 그런건 아님 애미애비 원망하고 싶으면 해도 됨
익명(118.235)2023-03-22 12:06:00
가해라는 인식이 없다면 남탓이나 투정으로 보일테니까
익명(78.159)2023-03-22 10:45:00
내말이 ㅇㅇ..
애초에 쓸모땜에 하는거아닌데.
뭐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개인적으로 나는 평생 폭행, 학대당한 것도 있었어서 우울증 개심하게 생겼는데,
그나마 반복적으로 그에대해 사과를 받아내고
반출생주의나 낳음가해에 대해서도 추가로 사과를 받아내서
결과적으로 정신적인 고통을 덜어내는 데에 도움이 되긴 했음.
남이사 부모원망이 쓸모있든말든 신경쓸일아닌듯
익명(175.120)2023-03-22 10:58:00
답글
나같은경우 가정폭력은 명백히 범죄가 맞으니까
+ 낳음가해도 범죄라고 생각하고.
그래서 나는 둘다 버무려서 부모를
조곤조곤 갈구기는 하는데
사실 애초에 학대고 뭐고간에
다른거 다 거르고 반출생만 생각해도 부모는 죄인맞음 욕 먹어도 쌈
낳음이 곧 학대고 살인이다
익명(175.120)2023-03-22 11:01:00
답글
아마 어딘가에
출산범들을 욕하는 게 띠꺼운 놈들도 꽤 있겠지만
애초에 동의없이 낳음당하는 피해를 입은 것이
사실이고 논리적인 팩트인지라 잘못일 수 밖에 없는건데 이미 명백한 팩트인걸 갖고 그런놈들이 백날 무논리로 띠꺼워 해본들 뭐 어쩌라는건지 궁금하긴 함
익명(175.120)2023-03-22 11:06:00
답글
바로 그런 놈들이 또 생각없이 양심없이
낳음을 가해하고 , 자기 자식한테 원망듣고
늙어서 버림받고 고독사하겠지 ㅋㅋ..
익명(175.120)2023-03-22 11:08:00
부모 원망은 가족 간의 문제이며, 개인의 자유일 것이다. 다만 가능하다면, 자신이 자신의 부모로 태어나 동일한 경험을 했다면 과연 달랐을지 생각해보고, 재량껏 이해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부모 원망에 대해 과도하게 비난하고 조롱하는 행동은 주제 넘은 행동으로 볼 수도 있고, 그렇게 부모교 신앙을 간증하도록 세뇌받은 것으로 이해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고싶으면해도됨 - dc App
애미애비원망을 못해야하는 것보단 애미애비도 걍 유전자기계일 뿐이라 유전자가 시키는 대로 했을 뿐임 유전자기계에서 벗어나는게 오히려 어려운거지 앰앱원망은 걍 쓸모가 없는거임
난 유전자가 이상한건가.. 난 개인적으로 반출생주의 알게 되기 전부터도 이미 중학생때부터 한 평생동안, 당연히 성욕은 채우되 번식은 하기싫다고 생각되던데. 당연히 결혼이나 출산도 당연한 일이 아니라 생각했었고.. 그걸 스스로 생각 못하는 것만 해도 욕먹어도 싼 짐승지능인거니까 (쓸모없겠지만) 지자식한테 감정배설당해도 부모는 할 말 없지 않을까 싶긴하네
그리고 타인이 부모 원망하는 모습들 보면서 아 낳음당하게 하는 것도 나쁘고 가난대물림도 나쁘구나 라던가 낳아봤자 원망이나 듣네 라던가 여러가지 개인적인 깨달음 얻는 놈들도 많이 봐서 그런가 딱히 부모원망하는 게 그렇게까지 무쓸모인가 하면 굳이 그렇지도 않은 것 같기도하고..
무엇보다 본인이 욕하면서 스트레스 해소가 된다면야 무쓸모는 아니겠지 나같은 경우는 사과받는게 중요했음 지들이 번식한게 벼슬인 줄 알고 갑질하며 효도를 강요하고 학대를 일삼고도 미안한 줄 1도 모르며 가스라이팅 피해자 코스프레 해대는 꼬라지를 계속 봐줄 수가 없더라고
걍 그래서인지 암튼 나는 성욕은 이해되는데 번식은 쾌락이 있는 것도 아니고 애 키우기 귀찮을텐데 출산을 왜 계획된 놈들말고 별생각 없는 놈들까지 반강제적으로 또는 의무적으로 하는지는 이해가 안가더라 라는 개인적인 느낌으로 살아오긴했음 그래서 유전자기계라는 단어가 신기해서 답글단건데 쓰다보니 횡설수설 개장문됐네 ㅈㅅ
반출생주의 깨닫는것도 뭔가 큰 계기가 있어야 함 가정폭력을 내내 당했다던가 아니면 마약해서 행복의 기준이 너무 높아져서 뇌가 망가져서 마약을 안하면 굉장히 고통을 느낀다던가 너는 그런거 없었음?
가정폭력 내내 당한 것도 맞고 마약은 안 했지만 여러가지 경험해본게 많아서인지 아님 우울증탓인지 행복을 잘 못 느끼는 것도 맞는데, 그런 일들이 생기기 전부터도 정말 악감정없이, 무미건조하게 "애초에 왜 태어나서는 어차피 디질건데 이 뻘짓들인가?" 라고 생각하며 살아오긴 했었음.
넌 그래도 가정폭력 때문에 빨간약 먹는 계기가 되었지만 너네 애미애비는 가정폭력이나 마약같은 큰 계기가 없어서 깨닫지 못해서 걍 빨간약 못먹고 유전자기계에서 못벗어난것 뿐임 부모입장을 변호하거나 그런건 아님 애미애비 원망하고 싶으면 해도 됨
가해라는 인식이 없다면 남탓이나 투정으로 보일테니까
내말이 ㅇㅇ.. 애초에 쓸모땜에 하는거아닌데. 뭐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개인적으로 나는 평생 폭행, 학대당한 것도 있었어서 우울증 개심하게 생겼는데, 그나마 반복적으로 그에대해 사과를 받아내고 반출생주의나 낳음가해에 대해서도 추가로 사과를 받아내서 결과적으로 정신적인 고통을 덜어내는 데에 도움이 되긴 했음. 남이사 부모원망이 쓸모있든말든 신경쓸일아닌듯
나같은경우 가정폭력은 명백히 범죄가 맞으니까 + 낳음가해도 범죄라고 생각하고. 그래서 나는 둘다 버무려서 부모를 조곤조곤 갈구기는 하는데 사실 애초에 학대고 뭐고간에 다른거 다 거르고 반출생만 생각해도 부모는 죄인맞음 욕 먹어도 쌈 낳음이 곧 학대고 살인이다
아마 어딘가에 출산범들을 욕하는 게 띠꺼운 놈들도 꽤 있겠지만 애초에 동의없이 낳음당하는 피해를 입은 것이 사실이고 논리적인 팩트인지라 잘못일 수 밖에 없는건데 이미 명백한 팩트인걸 갖고 그런놈들이 백날 무논리로 띠꺼워 해본들 뭐 어쩌라는건지 궁금하긴 함
바로 그런 놈들이 또 생각없이 양심없이 낳음을 가해하고 , 자기 자식한테 원망듣고 늙어서 버림받고 고독사하겠지 ㅋㅋ..
부모 원망은 가족 간의 문제이며, 개인의 자유일 것이다. 다만 가능하다면, 자신이 자신의 부모로 태어나 동일한 경험을 했다면 과연 달랐을지 생각해보고, 재량껏 이해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부모 원망에 대해 과도하게 비난하고 조롱하는 행동은 주제 넘은 행동으로 볼 수도 있고, 그렇게 부모교 신앙을 간증하도록 세뇌받은 것으로 이해할 수도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