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들은 낳아 달라고 희생해 달라고 헌신해 달라고 부탁한 적이 없는데..
이렇게 사실을 말해도 사람들한테 인신공격 당하고 욕 먹는 현실..
참 웃프다.
어떤 여자를 어떤 남자가 좋아해서 여자는 아무런 감정도 없는데 온갖 선물 공세 해놓고 "나랑 결혼하자!" 하면
그 사람의 성의를 봐서 여자는 그 남자랑 결혼하고 애도 순풍순풍 낳아야 하는 건가?
이렇게 사실을 말해도 사람들한테 인신공격 당하고 욕 먹는 현실..
참 웃프다.
어떤 여자를 어떤 남자가 좋아해서 여자는 아무런 감정도 없는데 온갖 선물 공세 해놓고 "나랑 결혼하자!" 하면
그 사람의 성의를 봐서 여자는 그 남자랑 결혼하고 애도 순풍순풍 낳아야 하는 건가?
성의라기보단 현대사회에서도 일종의 생존을 위해 결혼하는 듯. 그래서 퐁퐁이라는 말도 유행하잖음.
의식주 해결해줄 사람 구하는 거니까 생존이라고 표현 했음. 그런 부분에선 상호동의 아닌가. 아래는 말이 이상하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