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아유기나 낙태가 아예 임신하지 않은 것보다 비도덕적인 이유를 "비대칭성 논증"을 도입하지 않고서 설명할 수는 없겠지.
뭐 공리주의적으로 죽는 과정의 고통의 크기? 그것도 아니면 행위동기적 의무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