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가 존재하지 않다면, 고통의 부재 즉 '좋음을 느낄 주체' 자체가 없기 때문에 반출생주의는 논리적으로 비약하다." 고 하는데...


내 생각에는 고통의 부재 (좋음) 쾌락의 부재 (나쁘지 않음)에서 '좋고' '나쁘지 않음'은 중요 하지않고


그냥 고통의 부재, 쾌락의 부재 그 자체로 보면 될 것 같은데? 비존재하면 모든게 다 부재상태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