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껀진 모르고..동행인가 그런 종류 프로였음
뇌병변, 지체장애 부인이랑 뇌성마비 남펀이랑 딸낳고  살더라. 딸은 초등학생.
부인은 제재로 걷지도 못해서 밖에선 휠체어, 집에선 기어다님.
남편은 뇌성마비라 말을 제대로 못함.
부부가 본인들 몸도 제대로 건사하지 못하니,  보통의 사람들처럼 딸을 제대로 보살피는건 불가능하지.
둘이 되늦게 소개로 만나선가 결혼했단거 같던데,  그럼 둘이만 살지 굳이 애를 낳은건지도 이해불가.
본인들이 자식을 제대로 키울 수 있을거라 생각한건가?? 본인들 몸 하나도 제대로 건사 못하면서??
내머리론 죽었다 깨도 이해를 못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