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우리 애비처럼 늙을것 같고 내 여친도 애미처럼 변할것 같고 최악은 그 사이에 낑겨서 자란 내자식은 죽도록 괴로울것 같다. 난 내 미래의 자식을 누구보다 사랑하기에 출산과 결혼 포기했다. 이 좆같고 혐오스러운 유전자는 내가 끊어버릴거다
현명하노
섹스나 실컷 하다 가는게 최고의 인생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