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일이 일장일단이 있다 봅니다
번식을 내려놓는것의 일단은 가족을 꾸려서 생활하는 경험과 분명 거기에 따른 기쁨이 있을건데
그것을 못 느낀다는거겠죠
그러나 일장의 크기가 우리는 더 크니까 모인거라 생각합니다
일장은 간단하게 후련한겁니다.
번식을 포기한다는게 이미 가족을 이룬분이나 이루실 예정인 분들은 이해가 안되실 수도 있으나
유전 단위로 행해져왔던 어떤 의무에서 벗어난것이 후련하고 참 가볍습니다.
이제부턴 그냥 공짜로 즐겁게 사는겁니다.
갑자기 짐을 벗으면 허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번식외의 다른 취미와 목표를 가지고 즐겁게 살아야 합니다.
좋은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