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부모님 하루 한 번씩 싸우고 집안 분위기 곱창나는거 보고 자라니까
결혼하고 애 낳으면 나뿐만이 아니라 애도 인생 좆되는구나
그런 마인드가 중학생때부터 박힘
애 낳아도 될 정도로 돈이 많아진다 해도
결혼까진 괜찮은데 애는 낳기 싫음
걍 애가 불쌍함 평생을 경쟁해야 된다는게
나도 힘든데 애까지 힘들게 하고 싶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