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알아버려서 생각없이 사는게 안되는데돌이킬수가 없음가진거 없어도 별 생각없이 사는 사람도 많던데차라리 걔네가 부럽기도하고어차피 뒤지는거 대충 살다가자 해도자꾸 회의감이 들고 무기력해지는건 어쩔수가없네
인생은 무거운 게 맞음. "야. 세상에 쉬운 일이 어딨냐. 안 힘든 일이 어딨어." 거의 모든 사람들이 무의식 적으로 내뱉는 이 말로 모든 게 설명 됨.
통찰력좋네
나중에 노화 불치병 걸려봐라 지금은 애교수준일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