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업경쟁, 나의(부모의)죽음, 자기자신의 죽음, 군대, 한국 특유의 스트레스까지, 자녀를 낳으면 이걸 다 겪게해야 하는 것인데, 생각할 수 있는 지성인이 자신이 부모가 되어 사랑과 정성으로 보듬으면 아이가 행복하게 살거라 믿는 것은 생각을 안하는거임, 싸이코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