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들이 잘생기고 이쁘고 학력좋고 돈 많은데다 조건 좋은 이성들이 들러붙어도 결혼해서 애 안낳을거임?그게 더 힘들것 같은데 솔직히 본인들이 못하니까 부정적으로 바뀐것 아닐까?물론 나도 반출생이 맞다고 생각함
능력 차고 넘쳐도 애 안 낳는 연예인들도 많잖아. 그렇게 사는 거지.
내가 생각하기에 제일 쉬운 비교는 동물제품을 쓰냐 안쓰냐인데, 고기먹고 가죽입고 우유마시고 그러면 진실성을 스스로 반성해보긴 해야돼. 만약 인간출산이 그만큼 용이했다면 난 어떻게 했을지.
동물제품이 뭔 상관이야 동물이 인간처럼 느끼기라도 함? 살면서 어떻게 동물 관련된 것들을 전혀 취하지 않고 살겠음? 니 말대로면 진정한 반출생주의자는 한 명도 없을텐데
ㄴ 당연히 동물도 고통 느끼고 간접적으로 내가 화전농민이 생산한 작물을 사서 터전이 파괴됐다 이런 건 몰라서 어쩔 수 없다고해도 직접적인 건 당연히 막을 수 있음
유전, 환경의 영향을 무시할 수는 없긴 하지
나는 아니요. 옆에 모르는 누군가가 있다는거 자체가 스트레스임. 그와 무관하게 현실적으로 그런 사람이 있을 확률이 얼마나 되겠냐?
태어날 때부터 존잘존예로 태어났으면 애 낳았을 확률이 90%지 근데 지금은 존잘존예로 바꿔준다해도 애는 안 낳을 거
지금 당장 그런 상태가 돼도 결혼은 몰라도 애는 안 낳음
나 구라안치고 집단내에서 외모순위매길때 3손가락안에는 꼭 들어가던 사람인데 어렸을때부터 반출생주의였음
그냥 어렸을때부터 대부분 사람들 다 호의적이었음 그냥 겉으로봤을땐 나도 그런호의때문인지 착해보이려고 노력도 했었는데, 사람들은 나를 이렇게 칭찬해주는데 내속은 왜이렇게 시커매지고 살수록 더 괴로워질까하는 괴리감때문에 더 고통스러웠던것같음.
멋지네
당연히 ㅈㄴ 행복한 삶이였으면 이런 사상 쉽게 갖기 어렵지ㅋㅋ 인생에서 불행겪지 않았는데 반출생주의 사상 갖고 있는 사람이 있을려나
ㅂㅅ
근데 ㅈㄴ행복한 삶이라는 게 이 세상에 별로 없음
나 잘 생겨서 어릴 때부터 날 좋아한 여자 많았음. 그와 별개로 어릴 때부터 존재에 대한 의문을 품어왔음. 이런 좆같은 조롱은 속으로만 생각해.
이래서 멍청한 애들이 반출생이니 뭐니 하겠다고 설치면 안된다니까 ㅋㅋㅋ 머리가 멍청하니까 생각이 멈춰버렸는데 그거 답인줄알고 그대로 여기에 싸지름 ㅋㅋㅋㅋ
외모 평범 학벌 건동홍에 최종학력 국비장학으로 이공계 대학원졸했고 세전 4000대 중반 버는데 반출생임
지능이 낮거나 타인의 고통에 대한 감수성이 낮으면 아이를 낳으려고 함 ㅇㅇ
여기 있는 사람들보다 훨씬 못 사는 사람들이 아이 낳는 것에 더 집착해왔지
그러면 여기 갤러들한테 니재산주고 봐보셈
생각해보니 금수저로 태어나서 하고싶은거 다하고 대가리꽃밭으로 살아왔으면 그랬을거같긴함 지금도 그런사람들은 애 많이 낳아도 된다고 생각해
재력 외모 다가졌다고 불행한일이 안생기는것도 아니고 매일매일 행복하진않음 행복이라는건 익숙해질수록 무뎌져 결핍상태니까 그게 전부인줄 알지
잘생기고 이쁘고 조건 좋고 돈 많아서 이성이 들러붙어도 희귀병 있을수도 있고, 나경원처럼 젊은 나이에 애 낳아도 원인 불명으로 다운증후군 딸 낳을 수 있어
ㅇㅇ 돈 많고 우월한 유전자는 애 낳아도 됨 ㅇㅇ
나는 그렇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