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에 생명이 존재하는거 자체가 말이 안되는일인데
마치 생명체가 반드시 탄생하게끔
누군가가 인위적으로 지구와 태양을 설계한것처럼
이런 말도안되는 비극적인 일이 자연적으로 일어났다는게
진짜 존나게 소름이 끼칩니다
어쩌면 정말로 우리보다 더 지적인 무언가가
설계를 했을 가능성은 없는건가요...
자연적으로 발생했을 가능성이 현저히 높다고 생각하는것도 전 잘못되었다고 생각해요
말도 안되는 희박한 극악의 확률을 자연적 발생으로 만들어졌다기 보단
설계자가 의도한대로 만들었기에 자연적으로 발생 불가능할 정도의 극악의 확률을 뚫고 설계가 된거죠.
없다고 생각해라. 그런 낙관은 ㄱㅊ다.
그런건 현재 검증불가능하니까 굳이 복잡하게 생각할가치도 없다
근데 설계자가 있다면 그 설계자도 살아서 존재하는게 얼마나 고통스러운지를 알텐데 진짜 희대의 씹새키 악마 그 자체겠죠?
극악의 확률은 의미 없음. 설계자가 있다고 보기 어려움.
그냥 좆씹 부랄자궁이 쓰섹해서 임신하다 싸지른 거랑 같음. 뭔 특별한 게 있는 게 아님.
있어요 미세조정우주가설입니다 다중우주가설과 함께 검색해보면 궁금증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거고 John lober, Sam parnia, Raymond moody, Jeffery long, Eben Alexander, Bruce greyson 같은 이름으로 유튜브에 검색해보면 영혼의 실존에 관한 실마리를 얻을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고대 종교, 베시카피시스, 카랄수페 같은 것들을 검색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지 모릅니다 훨씬 많은 정보가 있지만 일단 이 정도만 쓸게요
인과를 뒤집은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