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건 현재 대기상태임. 서쪽에서부터 서서히 전국으로 퍼져나가는 중. 이런데도 애낳아서 고통주고 싶나? 애가 더러운 공기 마시고 살게하고 싶어? 본인의 외로움을 채우기위해 출산해서 고통주는 사람들.
머리 꽃밭인 사람들은 "환경을 보호해서 더 살기 좋은 세상 만들게 노력할 생각을 해야죠." 이러는데 정작 본인들은 환경 개선에 아무런 역할도 할 수 없는 일개 평민들. 그런 사람들이 애를 낳는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