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지 않는 게 제일 낫지만
문제는 태어나지 않는 다고 지구에서 발생하는 고통이 해결되는 게 아니다
우선 미래에 통증을 못 느끼는 기계인간이 되는 게 최선이고
고통 받는 가축과 동물은 전부 새끼 못 낳도록 불임 만들어야 됨
그리고 이미 태어났다면 타 생명에게 피해를 적게 주는 선에서 행복해야 된다고 봄
태어나지 않는 게 제일 낫지만
문제는 태어나지 않는 다고 지구에서 발생하는 고통이 해결되는 게 아니다
우선 미래에 통증을 못 느끼는 기계인간이 되는 게 최선이고
고통 받는 가축과 동물은 전부 새끼 못 낳도록 불임 만들어야 됨
그리고 이미 태어났다면 타 생명에게 피해를 적게 주는 선에서 행복해야 된다고 봄
그래도 어떻게든 기계인간으로라도 살아있으려하네 본능이란 ㅋ
이미 태어났기 때문이지.. 그리고 문명은 파괴 되면 안 됨. 곧 있으면 고통이 줄어드는 세상인데, 태초부터 그 긴 고통을 다시 시작할 수는 없음..
살아있다는거 자체가 고통이다 따분하고 심심한것도 고통의 일종이니까
따분하고 심심하다고 느끼는 것도 뇌의 신경전달물질에서 일어나는 반응이니까 그것마저 완벽하게 조절할 수 있는 기술이 나온다면 따분하고 심심함을 안 느낄 지도..
태어나서 살아있다고 해도 죽어서 안될이유가 없어
만병통치약이자 최고의 치료는 죽음이라고 본다
문명이 파괴되면 안되다니 왜지 우주의 신비를 밝혀서 무엇을한건가 결국엔 너가 인간육체를 가진 동물이니까 고통을 두려워하고 지루함을 달래기위해 호기심도 발동하는거야 인간이 아니라면 사실 무가치한거라고 문명이든 과학이든
지구의 에너지는 일정하고 우리의 세포는 주기적으로 교체를 함. 10년 전의 나의 물리적 육체랑 현재 육체랑 전혀 다른 존재임. 테세우스의 배에 비유하면 되겠다. 한 마디로 우리는 살아 있으면서도 윤회를 한다는 말임. 나의 또 다른 에너지는 다른 의식을 갖고 살아가고. 개 돼지로 살아가고 있을 수도 있지. 단지 나라는 착각 속에서 나라는 의식으로 당장 지금을 살아가고 있을 뿐임. 죽는 다고 끝이 아님. 그래서 태어나지 않는 게 최선이 아니라 근본적인 지구의 고통을 줄여야 하는 거야
태어나지 않는다? 그럼 나의 에너지는 어디에 있을까? 지구에 있음. 지구를 떠나지 않음. 그 말은 너가 현재 인간의 의식을 갖고 살아가지만 죽는다고해서 끝이 아니라 다른 의식으로 또 눈을 뜬다는 말임
태어나지 않는 게 최선인 이유는 세상이 고통스럽기 때문이야. 근본적인 문제는 태어나지 않는 다고 해결되는 게 아님. 그래서 이 세상을 고통이 적은 세상으로 바꾸는 방법밖에 없어. 그걸 할 수 있는 건 이 세상을 지배하고 있는 지적 생명체 인간뿐임. 절대 이 세상이 무너지면 안 되는 이유임
너의 이론대로 계속 윤회한다면 가장 최선의 선택은 온실가스를 높여 지구의 오존층을 파괴해서 화성처럼 생물체가 없는 환경을 만드는것이다
아니지. 불가능함. 생명은 쉽게 사라지지 않아. 굳이 불가능한 언급을 할 필요는 없음. 어차피 몇 년 뒤면 특이점 오고 통증 못 느끼는 기계인간이 됨. 구글 전 CEO 레이 커즈와일에 의하면 미래엔 동식물도 거의 멸종 됨. 아주 먼 미래에는 우리가 아는 아무런 감정을 못 느끼는 그레이 외계인 처럼 될 수도 있음. 어떤 식으로 가든 어차피 미래는 고통이 줄어듦
화성의 모습은 우리가 꿈꾸던 고통없는 미래야 중국 인도 러시아가 계속 석탄을 태워주길 바래야지
자꾸 불가능한 소리를 하노.. 곧 고통을 못 느끼는 세상 온다니까
왜자꾸 인류를 살아있게 만들려고 하는건데 인간도 동물인데 ㅋㅋㅋㅋ 살아있다면 고통은 필연적이라니까
할말 하않. 말이 안 통하네. 아이큐 넘사벽인 엘리트들이 괜히 트랜스휴먼 추구하는 게 아님
나랑 보는 그림이나 사상이 같네. 시비거는건 아니고 너한테 궁금한게 있는데 하나 질문해볼게, 지금이 특이점에 맞닿는 세대인데 지금 세대가 아닌, 1600년도 쯤으로 가고 만약에 지구에 인류문명만 사라질 수 있는 기회가 있고 모든 사람이 사라저도 딱히 상관없다고 동의 한다면 그때도 "인류문명을 포기하면 안된다" 라고 주장 할거임?
지금 기억을 갖고 1600년대로 가도 당연히 똑같이 생각하지. 하지만 절대 과거로 돌아가면 안 되지. 고통스럽기 때문에. 그래서 문명이 파괴 되면 안 됨..
문명이 파괴 된다는 건 원시시대로 돌아가서 똑같은 고통을 몇 만년 동안 또 겪겠다는 거임. 정말 끔찍한거지..
특이점 오기전까지 한 400년간 대부분 인류는 고통받는데도?
124// 그런 과정은 인간이 동물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던 거야. 지금은 시대가 다름. 그 때의 시대와 지금의 시대를 동일한 사고방식으로 볼 수 없어. 1600년대 겪은 고통도 전부 우리가 겪은 거야. 우리는 항상 지구에 있어
124// 미래에는 우리가 생각하는 먹지도 않고, 성별도 없고, 별 감정도 없는 그레이 외계인과 같은 존재가 될 수도 있어. 불완전한 동물이라는 존재에서 진화하고 초월하는 거지. 그게 옳은지 확실하지 않지만 우리는 어쨌든 기계인간이라는 미래로 가고 있어. 동물에서 한 단계 벗어나고 진화하는 거지
나랑 생각이 비슷하네. 이미 태어난 입장에선 고통을 최소화하고 행복만을 누릴 수 있는 수단이 있다면 살아있는한 누리는게 최선임. 물론 그런 세상에서도 출산은 반대.. 적어도 태아에게 어떤 세상인지, 부모가 어떤사람인지 알려주고 태어날래? 라고 물어본 후 답변을 듣지 않는이상.. 이것도 기술이 발전되서 가능하다면 동의한 태아에 한하여 태어날 수 있게하면 되겠지..
아무리 출산반대! 인류멸망! 외쳐봤자 생명체는 소행성 충돌로 완전 멸망하지않는이상 없어지는게 불가능함.. 이런 상황에선 살아있는 생명들의 고통을 최소화하고 행복을 극대화할 수 있는 기술이 있다면 그건 좋은것같아
나도 나 말에 어느정도 공감은 하는데 고통을 정복한다는 게 쉬운 게 아니자나? 꽤 오랜시간이 걸릴텐데 그럼 고통이 정복될 때까지는 출산을 막을 수가 없잖아 누군가는 태어나서 연구를 이어받아야할테니 그럼 그동안 태어나고 죽는 사람들은 그냥 고통만 받고 희생되는 거 아닐까? 현재 살아있는 우리도 포함일테고 그렇다고 니 말대로 태초로 돌아가봤자 다시 반복하는 꼴이고... 참 어려운 문제다
나도 나말에->나도 니말에
넌 뭘 좀 아는구나 너랑은 말이 좀 통할 거 같다 근데 확증편향에 빠져 있는 건 아닌지 스스로 돌아볼 필요가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뇌를 비롯한 신체 개조는 중3때부터 계속 꿈꿔왔던 일이지만 난 그들의 행동 때문에 그들을 믿지 않음) 니가 그들의 막연한 추종자인지 하급 일원인지 그것도 아니면 인간이 아닌 예를 들어 AI같은 건지 아님 다른 뭔지
는 모르겠지만 막연한 추종자라면 좀 더 조사해봐 내가 조사해본 바에 의하면 그들은 그런 선량하고 순수한 존재들이 전혀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