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너도나도 존나 도파민, 엔돌핀, 세로토닌, 멜라토닌 등 호르몬의 작용에 의한
행복 내지는 쾌감으로 인해 인생에 중독된 나머지
'인생은 긍정적인 것이다.' 라고 암묵적으로 사회적 합의를 본 거 아닐까?
대마초도 일부가 피우면 범죄지만 피우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면 용인되고
절대다수가 피우면 문화가 되잖아.
그럼 호르몬의 작용에서 벗어나 느끼는 우울감, 무기력함이 정상인 감각인 거 아니냐?
도파민, 엔돌핀, 세로토닌, 멜라토닌에 영향을 덜 받거나 받ㅈ 않아서 세계와 삶을 그대로, 정확히 인식하는 개체들은
생명의 무가치함을 느껴 잣알하거나 스스로 대를 끊어버렸고 저 생체마약들을 존나 빨아대는 개체들은 정신 모차리고 존나 번식해서
지금의 상황에 도달한 게 아닐까?
반박 시 잘 모르겠지만 니가 맞는 거 같음.
번식을 많이 해서 다수를 차지하는 생명체가 갖는 공통적인 특징은 무엇일까? 당연하게도 '번식을 많이 했다'는 것 밖에 없음
나도 잘은 모르지만 왠지 그럴수도 있을 거 같아
삶의 의지가 이성적이든 비이성적이든 이성의 생식기에 자신의 2세를 밸 수만 있으면 생물은 번식할 수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