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엄청 많거나 특별한 직업을 가지거나
자식이 있어서 삶의 낙으로 삼거나(출산옹호아님)
등등.. 뭔가 이벤트가 없으면 지겨워서 어쩌냐
사실 20대도 사는게 지겹다고 느낄수있음
그래도 아직 못해본게 많다는 생각이 있으니 버티는거지
앵간한거 다 겪어보고 치여보고 그러면
저절로 무덤덤 무신경 해지는데
심지어 건강도 나날이 안좋아짐
걍 30정도에 죽는게 최선인듯..
자식이 있어서 삶의 낙으로 삼거나(출산옹호아님)
등등.. 뭔가 이벤트가 없으면 지겨워서 어쩌냐
사실 20대도 사는게 지겹다고 느낄수있음
그래도 아직 못해본게 많다는 생각이 있으니 버티는거지
앵간한거 다 겪어보고 치여보고 그러면
저절로 무덤덤 무신경 해지는데
심지어 건강도 나날이 안좋아짐
걍 30정도에 죽는게 최선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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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죽고싶음
이 모든 사실을 인지하면서도 자식에게 똑같은 삶을 물려주는 부모들은 대체 뭐임
삶의 본질을 이해하는 통찰력이 다소 부족했거나 아이를 낳아도 괜찮다고 믿을 수 있을 정도로 행복하거나 강인한 사람이겠지
자식이 생기면 자기한테 이익이 되니까
본인이 외로우니까 낳음. 이기적.
나 40대인데 매주 등산할 때마다 오르가즘느낌
객관적으로 못해본 건 많은데 육체와 정신의 노화로 인해 하기 힘들어 지거나 해도 감흥이 떨어지는 것 같음. 가령 어릴 때는 철권 게임만 몇 시간씩 매일 해도 안 질렸는데 지금은 손부터 안 가는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