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으면 태어나기 전이랑 똑같을거라는 얘기도 못믿겠음 태어나기 전에는 138억 년이 있었지만 죽고 나서는 엔트로피가 무한이 될 때까지는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억년도 넘게 남았고 사실 끝이 없을수도 있는건데
수학에서도 극한이 lim x->inf 1+1/x는 1이지만 거기에 x제곱을 하면 2.718...이 되듯이 무한한 시간을 주면 재귀적 의식으로 발현할 수 있음...
댓글 11
ㅇ 그리고 다중우주나 미세조정우주 어느 쪽이 맞아도 지금의 나와 같은 나가 어딘 가에 존재할 수 있음 다중우주 갯수가 많으면 많을 수록 그럴 가능성이 높고 미세조정은 신적인 존재가 있다는 거나 마찬가지 얘기니까 신 마음일 거고
종교적으로 봐도 싯다르타의 불교를 제외한 주요 종교들은 공통적으로 영혼의 불멸이나 환생을 말하고 공통적인 데가 있음 남미에도 홍수
1(211.37)2024-03-20 12:36
답글
설화가 있고 난 이게 외계이주를 암시하는 것일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함(아님 그냥 내가 매트릭스속에 있고 신화든 뭐든 우리가 아는 모든 게 다 조작된 것일 수도 있고)
인도 브라만교의 브라흐만
베시카피시스나 그 파생형들이 말하는 것과 동일함
어디서 본 글에 의하면 아리스토텔레스가 유태교의 기원이 인도의 신화에 있다는 글을 본 적이 있음
이집트
헬라스 피타
1(211.37)2024-03-20 12:36
답글
고라스 아이네이아스
기독교를 아브라함계 종교들 특히 기독교 영지주의는 영혼의 환생이 교리의 일부인 걸로 앎
1(211.37)2024-03-20 12:36
답글
우리가라고 썼지만 내가 아닌 존재에 대해 내가 알 수 있는 게 별로 없고 나 역시도 잘 알지 못함
수많은 가능성이 있음
1(211.37)2024-03-20 12:39
답글
나랑 같은 누군가가 다중우주에 있는 건 슬프지만
적어도 한사람한테 고통을 몰아주는 건 아닌거지
왜냐면 각자 서로 다른 자아를 가진거니까
익명(45.14)2024-03-20 19:00
답글
반대로 고톰이 몇배가 되는 걸수도...
1(211.37)2024-03-20 19:27
답글
나라는 말을 쓰지만 나는 그게 뭔지도 솔직히 잘 모르겠어 로저 스페리의 뇌분할 연구를 보면 뇌량이 절단된 사람들은 1몸에 깃든 2개의 영혼처럼 움직이고 시간적으로 생각해봐도 동일한 존재는 아닌 거 같고 그밖의 다양한 생각을 오래전에 해본 적이 있거든
뇌수종으로 뇌가 3%밖에 남지 않았는데 정상적인 생활을 영위하는 사람이 보고됐다는 얘기도 있고
1(211.37)2024-03-20 19:33
네가 소멸하는데 뭐가 문제?
로메르(ericrohmer1920)2024-03-20 16:30
답글
소멸 안할수도 있음
예를들어 꿈을 꾹 때 현실의 기억은 없다고 해도
꿈에서 나비가 되어도 아무런 이상한 점을 못느끼듯이
기억은 자아의 기준이 아닐수 있다는 거지
그래서 치매에 걸려서 기억을 잃어도 여전히 나라고 느낄수도 있고
전두엽을 절제해도 여전히 나라고 하면
영혼을 내가 배정받는거지
영혼은 기억이나 그런 건 없고
익명(45.14)2024-03-20 19:04
답글
그냥 느낄수만 있는 주체일 뿐이라면
그러니까 내가 다른 사람으로 영혼이동하면
스스로 다른 사람이라고 생각하면서 여전히 느끼는 건 나일수도 있는거지
그래서 영혼이 복잡한 게 아니라 그냥 정보일수도 있음
문자열 같이
예를들어 인터넷 https 통신에서 서로 보안키를 가져서 인증하듯이
내 영혼에 현재 이 몸이 할당된거지
지금까지 딱 한번 할당된 이유는 문자열이
익명(45.14)2024-03-20 19:07
답글
사실 딱 한번 할당됐다는 보장도 없음
기억이 리셋되어도 여전히 내가 나라는 자아로 느낄 수 있으니까
ㅇ 그리고 다중우주나 미세조정우주 어느 쪽이 맞아도 지금의 나와 같은 나가 어딘 가에 존재할 수 있음 다중우주 갯수가 많으면 많을 수록 그럴 가능성이 높고 미세조정은 신적인 존재가 있다는 거나 마찬가지 얘기니까 신 마음일 거고 종교적으로 봐도 싯다르타의 불교를 제외한 주요 종교들은 공통적으로 영혼의 불멸이나 환생을 말하고 공통적인 데가 있음 남미에도 홍수
설화가 있고 난 이게 외계이주를 암시하는 것일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함(아님 그냥 내가 매트릭스속에 있고 신화든 뭐든 우리가 아는 모든 게 다 조작된 것일 수도 있고) 인도 브라만교의 브라흐만 베시카피시스나 그 파생형들이 말하는 것과 동일함 어디서 본 글에 의하면 아리스토텔레스가 유태교의 기원이 인도의 신화에 있다는 글을 본 적이 있음 이집트 헬라스 피타
고라스 아이네이아스 기독교를 아브라함계 종교들 특히 기독교 영지주의는 영혼의 환생이 교리의 일부인 걸로 앎
우리가라고 썼지만 내가 아닌 존재에 대해 내가 알 수 있는 게 별로 없고 나 역시도 잘 알지 못함 수많은 가능성이 있음
나랑 같은 누군가가 다중우주에 있는 건 슬프지만 적어도 한사람한테 고통을 몰아주는 건 아닌거지 왜냐면 각자 서로 다른 자아를 가진거니까
반대로 고톰이 몇배가 되는 걸수도...
나라는 말을 쓰지만 나는 그게 뭔지도 솔직히 잘 모르겠어 로저 스페리의 뇌분할 연구를 보면 뇌량이 절단된 사람들은 1몸에 깃든 2개의 영혼처럼 움직이고 시간적으로 생각해봐도 동일한 존재는 아닌 거 같고 그밖의 다양한 생각을 오래전에 해본 적이 있거든 뇌수종으로 뇌가 3%밖에 남지 않았는데 정상적인 생활을 영위하는 사람이 보고됐다는 얘기도 있고
네가 소멸하는데 뭐가 문제?
소멸 안할수도 있음 예를들어 꿈을 꾹 때 현실의 기억은 없다고 해도 꿈에서 나비가 되어도 아무런 이상한 점을 못느끼듯이 기억은 자아의 기준이 아닐수 있다는 거지 그래서 치매에 걸려서 기억을 잃어도 여전히 나라고 느낄수도 있고 전두엽을 절제해도 여전히 나라고 하면 영혼을 내가 배정받는거지 영혼은 기억이나 그런 건 없고
그냥 느낄수만 있는 주체일 뿐이라면 그러니까 내가 다른 사람으로 영혼이동하면 스스로 다른 사람이라고 생각하면서 여전히 느끼는 건 나일수도 있는거지 그래서 영혼이 복잡한 게 아니라 그냥 정보일수도 있음 문자열 같이 예를들어 인터넷 https 통신에서 서로 보안키를 가져서 인증하듯이 내 영혼에 현재 이 몸이 할당된거지 지금까지 딱 한번 할당된 이유는 문자열이
사실 딱 한번 할당됐다는 보장도 없음 기억이 리셋되어도 여전히 내가 나라는 자아로 느낄 수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