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한번씩 들던 생각을 여기서 글로 정형화된걸 몇개보니까 참 재밌어 ㅋㅋ

난 역시 평범한사람이였구나

싸우는 글도 몇개 보이던데 그것도 재밌고 ㅋㅋ
낳으려는사람들 생각도 조금은 이해가 가 그사람들은 그만큼 행복하니까 살만하니까 그런거같아서 부럽기도해 ㅋㅋ
그게 아니라면 어차피 나중에 깨닫게 될거라서 안타깝기도하고

난 왜 이세상에 존재해서 왜 고통 받아야하는가
부모는 날 왜 낳은거지? 여기서 더 살아서 무슨의미가있지?
차라리 처음부터 세상에 나오지않았다면 좋았을텐데...
라는생각이 한번이라도 들면 흠 쉽지않더라 ㅋㅋ

근데 뭐 어쩌겠어 이미 나온이상 즐길수있으면 즐기고
화이팅해야지 ㅋㅋ

나는 요즘 뭘해도 재미가없더라 감흥도없고 그래서 차라리 고통이라는 자극이라도 받아서 그걸 즐기는것도 나쁘지않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이것도 입맛에 따라 다른거겟지 ㅋㅋ

그나마 운동을하면 운동자체에 집중해서 잡생각안나서 좋고
재밌는게임을하면 또 거기에 빠져서 집중하는게 좋고
지금은 재밌는 게임이 없다는게 문제지만ㅋㅋ

근데 또 이런생각도 들어 내가 살아보면 얼마나 살아봤다고
다 살아본것처럼 다 깨달은것처럼 생각할까..
더 살다보면 뭔가가 나오거나 다른 깨달음이있지않을까?
아니면 새로운 흥미거리 라던지 이런생각때문에 사는것같아

아무튼 여기 심심할때보면 참 재밌는거같아 ㅋㅋ 반갑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