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두통에 속이 토할 것 같이 미식거리는데 종종 이러는데 이럴 때마다 그냥 죽고 싶다.
나이 먹어서 그런건 지 약에 내성이 생긴건 지 몰라도 약도 잘 안 듬.
허리디스크 있어서 재활 pt 받고 있는데 어제 받고 오니까 몸 여기저기 다 쑤시네.
발에 티눈도 있어서 그것도 걸을 때마다 아프고 진짜 아프다는 게 너무 씨부랄 좃 같다.
뭔 놈의 인생의 반 이상은 병원 다니는 데 소진하는 것 같네.
나이 먹어서 그런건 지 약에 내성이 생긴건 지 몰라도 약도 잘 안 듬.
허리디스크 있어서 재활 pt 받고 있는데 어제 받고 오니까 몸 여기저기 다 쑤시네.
발에 티눈도 있어서 그것도 걸을 때마다 아프고 진짜 아프다는 게 너무 씨부랄 좃 같다.
뭔 놈의 인생의 반 이상은 병원 다니는 데 소진하는 것 같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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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로병사의 고통이 너무 큼. 태어나지 않는 것이 낫다.